정선희 "결혼은 몰라도 연애는 꼭 할 것"(4인용식탁) [TV캡처] 작성일 12-22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yCVb71W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2871a2b041123a7946a66cdfc49a0c3ac03702d7fe7a74630a4494aa2959ba" dmcf-pid="qyWhfKzt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 사진=채널A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rtstoday/20251222213754709zjhv.jpg" data-org-width="600" dmcf-mid="7f2zkNLx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rtstoday/20251222213754709zjh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 사진=채널A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eff6530a2a5414b991bde5094b9fe3fbb228655d9bad17170614f828904f3b" dmcf-pid="BWYl49qFv4"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정선희가 연애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20cac6a4a10a8cd3ff9a0489d660da5e28e596543941a6fde4f8823253c9dd94" dmcf-pid="bYGS82B3Tf"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채널A 시사교양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는 '상담의 대가' 이호선 교수와 그의 절친인 아나운서 이재용, 코미디언 정선희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2ab4ed7c921480965bbdd9ce4e19602470f1f2f725781887bd0bfb12a223b6c" dmcf-pid="KpU1neQ9SV" dmcf-ptype="general">이날 이호선의 즉석 '절친 상담소'가 오픈됐다. 정선희는 "아무리 친해도 각자의 영역을 존중해주지 않으면 침범이라 생각한다"며 "한때 방송 일에만 매진해 살다가 어느 순간 내 의지와 상관없이 공중분해되니 내가 일군 게 정말 내 거였나 싶더라. 내가 숨 쉴 공간을 갖고 싶어 SNS도 잘 안 한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5c9011ffebcf6da44ca77a9d68b72ea5aa8677f986f73886d2b6bc2b711881e" dmcf-pid="9UutLdx2v2" dmcf-ptype="general">이호선이 "그게 '자기 복합성'이다. 삶의 기쁨은 다채로워야 한다. 자기 복합성이 있는 사람이 행복감도 높고 수명도 길다"고 하자, 정선희는 "혼자 오래 살 것 같다. 결혼은 안 해도 연애는 할 것"이라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d83497c6475389a283674781a81dd6352e2180f84a70088992fde1f8e245dc09" dmcf-pid="2u7FoJMVS9" dmcf-ptype="general">반면 이호선은 "내 삶의 중심은 남편이다. 아침에 집을 나올 때 목표는 집에 다시 들어가는 거다. 너무 피곤해도 남편이 '어서 와' 하는 목소리만 들으면 눈이 딱 떠진다"며 "우리 부모님이 그러셨다. 아버지가 집에 오시면 어머니가 따뜻한 물로 발을 씻겨주셨다. 어머니는 제 멘토다. 상담을 배워본 적 없지만 타고난 상담사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V7z3giRfh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왕중왕전 최고 성적…박주봉 감독 "기대 이상 성과로 유종의 미" 12-22 다음 혜은이 "7년 동안 7kg 뺐는데 두달 만에 8kg 감량했다고"…가짜뉴스 일침 ('같이 삽시다')[순간포착] 1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