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볼리비아전 '환상 프리킥', 2025년 한국 축구 '최고의 골' 작성일 12-22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12/22/2025122290316_thumb_095010_20251222215511556.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22/2025122290316.html<br><br>[앵커]<br>한국 축구 팬들이 선정한 올해 최고의 골은 지난달 볼리비아전에서 나온 손흥민의 프리킥 득점이었습니다.<br><br>올 한해 한국 축구를 빛냈던 명장면들을, 이다솜 기자가 정리했습니다.<br> <br>[리포트]<br>주장 손흥민이 오른발로 강하게 감아찬 슈팅이 상대 수비벽을 넘어 골대 왼쪽 상단에 꽂힙니다.<br><br>골키퍼가 몸을 날려도 막을 수 없는 완벽한 궤적이었습니다.<br><br>지난달 볼리비아전에서 나온 손흥민의 통쾌한 프리킥 결승골이 올해 축구팬들이 뽑은 최고의 골에 선정됐습니다.<br><br>손흥민은 57.4%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3년 연속 '올해의 골'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br>지난 9월 미국 원정에서 완벽한 2-0 승리의 발판이 됐던 선제 결승골도 3위를 기록하며 '원더골 제조기'의 명성을 뽐냈습니다.<br><br>손흥민 / 축구대표팀 주장 (지난 달)<br>"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고, 크리스마스 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br><br>쿠웨이트전 승리에 쐐기를 박았던 '차세대 에이스' 이강인의 왼발 득점은 두 번째로 많은 팬들의 지지를 받으며 한국 축구의 2025년을 빛냈습니다.<br><br>특히 이강인은 내년 월드컵을 앞두고 '차세대 리더'로서의 면모도 입증했습니다.<br><br>이강인 / 축구대표팀<br>"팀이 어떻게 해야 최고로 좋은 상황에서 최고로 좋은 플레이를 하고 최고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지 노력을 하는 것 같아요"<br><br>이강인과 함께 '황금 왼발'을 뽐내며 축구 대표팀의 신무기로 부상한 이동경의 동아시안컵 중국전 선제골도 많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습니다.<br><br>TV조선 이다솜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왕중왕전' 3종목 석권한 배드민턴 대표팀 '금의환향'…안세영 "아직 전성기 아냐" 12-22 다음 배드민턴 왕중왕전 최고 성적…박주봉 감독 "기대 이상 성과로 유종의 미" 1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