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중왕전' 3종목 석권한 배드민턴 대표팀 '금의환향'…안세영 "아직 전성기 아냐" 작성일 12-22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5/12/22/2025122290314_thumb_094859_20251222215016610.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22/2025122290314.html<br><br>[앵커]<br>세계 배드민턴 대회를 휩쓴 우리 대표팀이 화려하게 돌아왔습니다. 최다승 기록을 세우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대표팀은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br><br>윤재민 기자입니다.<br> <br>[리포트]<br>월드투어 파이널스 금메달을 목에 건 배드민턴 선수단이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입국장으로 들어옵니다.<br><br>지난 4월 출항한 박주봉호는 시즌 마지막 대회에서 여자 단식과 남녀 복식을 모두 제패하며 완벽한 마무리를 만들어냈습니다.<br><br>시즌 최다 우승 타이 기록과 역대 최고 승률·최대 상금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안세영은 이번 왕중왕전이 가장 기억에 남는 대회라고 말했습니다.<br><br>안세영<br>"한 해를 돌아보면서 정말 마지막까지 제가 최선을 다했다는 생각에 이 월드투어 파이널이 저에겐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br><br>최고의 한 해를 보냈지만 완벽한 경기는 아니었다며 전성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고 했습니다.<br><br>안세영<br>"저는 완벽한 경기를 할 때 제 전성기라고 생각이 들어서 이보다도 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하고요."<br><br>허리부상을 안고도 시즌 11승 대기록을 달성한 서승재 김원호 복식조는 만족스러운 한 해였다며 내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습니다.<br><br>서승재<br>"내년에는 (지금보다) 더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한 경기 한 경기 최선을 다해서 달려볼 생각입니다."<br><br>대표팀 선수들은 잠시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을 회복한 뒤 새해 첫날부터 말레이시아 오픈 무대를 향해 출국합니다.<br><br>TV조선 윤재민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뷔'Winter Ahead'유튜브 뮤직 홀리데이 명곡 명예의전당 후보에..머라이어 캐리와 함께 올라 12-22 다음 손흥민 볼리비아전 '환상 프리킥', 2025년 한국 축구 '최고의 골' 1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