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대의 박나래 사태, 쌍방 고소전으로..법적 절차 본격화 [종합] 작성일 12-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eQV1HlCb"> <div contents-hash="336febfeef1c411bebaf500c8d0f1c25c5bcf6e6f73992f67da02cf89d1ec7c2" dmcf-pid="3zdxftXSvB"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b267c1d7f4c5f3c195a5b0e11168c6fa00d90202ee9114f2be666499d643d9" dmcf-pid="0qJM4FZv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MBC 2021.12.29"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tarnews/20251222220151491zsxa.jpg" data-org-width="1065" dmcf-mid="XjThrdx2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tarnews/20251222220151491zsx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MBC 2021.12.29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766e972dde77cbd9a3f7fe72f9a651777d0568fb09bb1d66b19401ffba555d" dmcf-pid="pBiR835TWz" dmcf-ptype="general"> <br>이판사판이다. </div> <p contents-hash="bcd6f4b96db813a9ec32506125bb93d0e7251fc13fff753a75e9d7523b067a9e" dmcf-pid="Ubne601yS7"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나래와 전 매니저들이 진흙탕 법정 싸움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4c2946e51473bb05fbc7784ff56accd6a941ec1dc550ec3c4391575b081aff53" dmcf-pid="uKLdPptWTu"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지난 20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전 매니저 두 명을 상대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횡령)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최근 양측은 각각 고소인 조사도 모두 마쳤다. </p> <p contents-hash="3783d2af6d17e3448eeb1eed4cba591ba491319254229447a9eb03161c8089ec" dmcf-pid="7VanM70HvU" dmcf-ptype="general">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을 고소한 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 3일 전 매니저들이 재직 기간 동안 당한 피해를 호소하며 박나래 소유 부동산을 상대로 약 1억 원의 가압류를 걸고, 특수상해·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박나래를 강남경찰서에 고소하자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혐의로 맞고소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1aeb7c071d678e36c89e39a23f4af6e8ac9dc7f6b9fc6b9cbb11495c531eab" dmcf-pid="zfNLRzpX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2.12.29 /사진=김창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tarnews/20251222220152917tizw.jpg" data-org-width="1200" dmcf-mid="5dAgdBu5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tarnews/20251222220152917tiz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2.12.29 /사진=김창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3d832765f56e40d769c6e307b0f876ef4017390e8419cefb9e4d5f7c03578c" dmcf-pid="q4joeqUZl0" dmcf-ptype="general"> <br>양측의 갈등은 지난 4일 전 매니저들이 박나래로부터 갑질, 술자리 강요, 사적 심부름, 비용 미지급 등의 피해를 입었다고 폭로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 집에서 술 파티를 벌이는 이른바 '나래바'의 안주 심부름과 뒷정리, 24시간 대기뿐 아니라 가족 관련 업무까지 떠맡았다고 주장했다. 술을 마시지 않는다는 이유로 박나래에게 폭언을 들었고, 술잔에 맞아 상해를 입었다는 주장도 나왔다. </div> <p contents-hash="a9e6c434dbe58819ff9991b591a3cd3e260bd3c894ed8ab7e29d0384fe15be91" dmcf-pid="B8AgdBu5l3" dmcf-ptype="general">끝이 아니다. 전 매니저들은 각종 식자재·주류 구입 비용을 제대로 정산받지 못했으며, 비용 정산을 요구하자 회사 측으로부터 '명예훼손 및 사문서위조로 고소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다'라고 폭로했다. 계약서 없이 세금 3.3%를 공제한 급여 지급, 4대 보험 미가입 문제까지 제기해 논란은 확산됐다.</p> <p contents-hash="7fe960536f420696b7c40dc7804c07ea9c9fee63b796d84517a853ab13f06e45" dmcf-pid="b6caJb71hF" dmcf-ptype="general">박나래의 '주사 이모' 의혹도 제기됐다. '주사 이모'는 링거 및 주사 시술을 다수 연예인에게 불법으로 제공했다는 의혹과 함께 대리 처방 및 불법 의료 시술 의혹에 휩싸인 인물이다. 그는 자신을 의사라고 주장하지만 대한의사협회 조사 결과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인물로 알려지면서 파장이 커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84a9874aae9bcc77ab692092270be274fe519e0a760be6827362941b999585" dmcf-pid="KPkNiKzt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나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tarnews/20251222220154294qzmc.jpg" data-org-width="647" dmcf-mid="tnHyCoJ6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tarnews/20251222220154294qzm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나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47361d232f5d27beb08ffcb3e33aaebd05c2be073e34bee805b1b2bedce979" dmcf-pid="9QEjn9qFl1" dmcf-ptype="general"> <br>연이은 폭로와 논란 속에서도 침묵을 지키던 박나래는 지난 16일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 그는 "최근 제기된 사안들로 인해 많은 분들에게 걱정과 피로를 드린 점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면서 "현재 제기된 사안들에 대해서도 사실 관계를 차분히 확인해야 할 부분들이 있어 법적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라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aa18bfb4ef9818714c4cc9c31793c3a7a1209904d41e49afa5496d5209989a4" dmcf-pid="2xDAL2B3C5" dmcf-ptype="general">또한 박나래는 "그 과정에서 추가적인 공개 발언이나 설명은 하지 않도록 하겠다. 이 사안은 개인적인 감정이나 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객관적으로 확인되어야 할 문제라고 판단하고 있다. 이 선택은 누군가를 비난하거나 책임을 따지기 위한 것이 아니라 감정과 개인적인 판단을 배제하고 절차에 맡겨 정리하기 위한 판단이다"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e599c7e6f00bcece05c43b76ea366d7a6b13bdec47ef70582e173a7eaf5feab6" dmcf-pid="VMwcoVb0lZ" dmcf-ptype="general">출연 프로그램 활동도 모두 중단했다. 그는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tvN '놀라운 토요일' 등 모든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하고 논란 정리에 집중하겠다는 뜻도 전했다.</p> <p contents-hash="279fa0b3282b56386b2c538595dce5033333597557594f14de31ada9214dc5bb" dmcf-pid="fZVbUvCETX" dmcf-ptype="general">이승훈 기자 hunnie@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지혜, 이정재 향한 조언 "스타와 일반인 사이 간극 존재, 임지연에 더 직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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