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2025 스포츠 ESG 얼라이언스 어워즈' 시상식 개최…총 3개 기관 선정, 총상금 900만원 규모 작성일 12-22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2/0001955549_001_20251222221010233.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5 스포츠 이에스지(ESG) 얼라이언스 어워즈' 시상식을 열었다.<br><br>지난 16일(화)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체육공단이 주도하고 있는 이에스지(ESG) 협력 플랫폼인 '스포츠 이에스지(ESG) 얼라이언스'의 회원사를 대상으로 혁신적 신규 이에스지(ESG) 활동 아이디어와 우수 실천 사례를 발굴하고 회원사들의 지속적인 참여 및 실천 독려를 위해 마련됐다.<br><br>체육공단은 지난 10월 약 7주에 걸쳐 203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으며, 실현 가능성, 독창성, 효과성에 대한 내외부 전문가의 평가를 통해 총 3개의 우수기관을 선정했다.<br><br>그 결과 아이디어 부문에 '양손 사용 케이(K)-라켓스포츠 태극민턴 시니어 건강·일자리 이에스지(ESG) 프로젝트'를 제출한 '태극월드 스포츠'가 선정됐다. <br><br>실천 사례 부문에서는 'VLCT 스튜디오'의 '주행거리를 가치로 환산하는 친환경 마일리지 프로그램, VLCT 그린 마일스'와 '공릉종합사회 복지관'의 '스포츠 전공생 역량 강화와 재능 나눔을 통한 지역 스포츠 문화 활성화 사업, 청춘핏'이 선정됐다.<br><br>수상자들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스포츠 이에스지(ESG) 실천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지속적인 참여 의지를 밝혔다. <br><br>수상기관에는 상장 및 상패와 함께 300만 의 이에스지(ESG) 활동 장려금이 전달됐다.<br><br>행사에 참석한 박용철 전무이사는 "수상기관들의 아이디어와 실천 사례는 올바른 스포츠 이에스지(ESG)의 방향을 보여주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회원사들의 실천이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전했다.<br><br>한편 이번 수상 사례는 국내 최초 스포츠 이에스지(ESG) 온라인 플랫폼인 '스포츠 이에스지(ESG) 대시보드(sport-esg-newsletter.notion.site)'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내년도 발대식에서 우수사례로 발표될 예정이다.<br><br>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관련자료 이전 박은영, 43세에 둘째 만삭 사진 "한 달도 안 남았어요" 12-22 다음 "내가 무리했나 봐" 박원숙, '같이 삽시다' 돌연 하차 이유…혜은이 오열 ('같이') [종합] 1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