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남편 내조에 70만원 식사 통 큰 결제(동상이몽2) [TV캡처] 작성일 12-2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4w225Ghl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7bdcad2154cbb72df76220bc797915c51a73bf799577c345251d85a299508b" dmcf-pid="Y8rVV1HlW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rtstoday/20251222231505150uwzc.jpg" data-org-width="600" dmcf-mid="yke55sDg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rtstoday/20251222231505150uw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de6efdc366ff1370e439a01f59025162f95172877bfa4dc79bc599f44850b99" dmcf-pid="G1MXXrkLh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나비가 '내조의 여왕' 면모를 뽐냈다.</p> <p contents-hash="5f1482f4fcce27d756cf4a30d1026cd153e37b7de0d5a4d13fcc7d2dd7adb0dc" dmcf-pid="HtRZZmEoSA"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나비, 조성환 부부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d24d64fd79de4431f729eb1796392b6ec4e7397c03bc50acbe458d1c86c6972" dmcf-pid="XFe55sDgSj" dmcf-ptype="general">이날 나비는 축구팀 'FC 발라브로'를 꾸리려는 조성환의 꿈을 위해 내조에 돌입했다. 그는 길구봉구, 허각, 임한별 등 가요계 인맥을 동원해 자리를 마련했다.</p> <p contents-hash="902896f09a1b05b1423356b8c1670a8bc97b9600b8d926945230b5a62fee55d1" dmcf-pid="Z3d11OwaCN" dmcf-ptype="general">소고기로 식사를 한 이들은 본격적인 입단식을 위해 풋살장에 들어섰다. 빨간색 유니폼으로 갈아입자 적나라한 몸이 드러났다. 나비와 조성환은 "그냥 홍보차 사진만 찍는 것"이라며 연막을 쳤고, 허각은 나비에게 "넌 상담실장 같은 거 해봐라. 왜 가수 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5dc497eab359d8ad5ebf3bc0fc0f1244aa4d8fd9bab47bcdd2d895277db17eb" dmcf-pid="50JttIrNya" dmcf-ptype="general">나비는 "이렇게 된 거 홍보송도 불러달라"며 "밥값에 70만 원 썼지 않냐"고 생색을 냈다. 심지어 "내가 요구하는 게 아니라 뱃속의 베리가 원하는 것"이라며 둘째 아이까지 동원했다. 결국 네 사람은 QWER의 곡 '고민중독' 발라드 버전을 개사한 홍보송을 열창했다.</p> <p contents-hash="cfb30d6b20c77a7cc47538ba21bc640f0cb681be7ba7c99b416fc9e872a6dcb4" dmcf-pid="1piFFCmjhg" dmcf-ptype="general">결국 나비 부부는 이들에게 축구팀 입단 지원서를 건넸다. 그러자 봉구는 "전화 좀 받겠다"며 도망을 갔고, 봉구 또한 "화장실 좀 가겠다"며 자리를 피했다. 허각 역시 "엄마가 아무데나 사인하지 말랬다"며 거부했다. 조용히 앉아서 인적사항을 작성하던 임한별은 알고 보니 신용재의 이름으로 적고 있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tUn33hsAl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인용식탁' 이호선 "이상순, 남편 다음으로 좋아…이효리 부럽다" 12-22 다음 톱모델 진정선, 주지훈 닮은 예비신랑 공개..이현이 눈물 펑펑('동상이몽2') 1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