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원진서 몰래 돈 거래·보증 NO" 다짐..역대급 결혼 (조선의 사랑꾼)[★밤TView] 작성일 12-22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lySNLxlz">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FISWvjoMy7"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bb128a9038f451246f5ae592a4761e11e1a3274ff370bf5b94bde034dcd4fc" dmcf-pid="3CvYTAgR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tarnews/20251222232606697jwqr.jpg" data-org-width="1200" dmcf-mid="1G531Owa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tarnews/20251222232606697jwq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74d61eba154c914f3f083b54ff4c538b901add23467387b816cecfc4233cae9" dmcf-pid="0hTGycaehU" dmcf-ptype="general"> '조선의 사랑꾼' 개그맨 윤정수가 아내인 아나운서 출신 원진서에 굳은 다짐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00dab63a14f1f190f8dc83ac5df1f1c2a12ece61bdfa9312da889fd7d44b9b21" dmcf-pid="plyHWkNdCp"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정이랑과 윤정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b714b19f62ee4ffd515dada1937699e66f249fb7c4a53a72c73d956ba25b82c" dmcf-pid="USWXYEjJS0"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장인어른은 준비하는 타입이고 외삼촌은 애드리브다. 생각은 할 거다. 보통 분들은 쓰지 않나. 삼촌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하객 관리도 하던 그는 계속해서 지인들의 연락을 받았다. 그는 "못 온 자가 속출하고 있다. 양세찬이 해외에 있고 브라이언이 스케줄 있어서 못 온다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eec8c5d9d717b3106d3f81ffce490b52443401e3f535232fd008a60a170d91c" dmcf-pid="uvYZGDAiy3" dmcf-ptype="general">이때 유재석에게 전화가 왔다. 윤정수는 "박진주 사회 봐주고 시간 안 맞으면 어떡하냐?"라고 걱정했지만, 유재석은 "정수 결혼하는데 꼭 가야지"라고 답했다. 윤정수는 "무리하지 말아라"고 고마워했다. </p> <p contents-hash="bbadcc49da1c45c13fa462adbacb5c4ae0e7b2318fc605e5472799c6c65b19f2" dmcf-pid="7TG5HwcnTF"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강호동, 박명수, 임하룡 등이 참석했다. 윤정수는 "이상하게 선배들 오는 게 좋았다. 마음이 찡했다"라고 털어놨다. 김국진은 "나도 결혼식에 갔는데 저분도 오셨어? 느낌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a3fe8140ae9574500f07af5a3976d4032ee19c0a9782cdc855d0ba54dcca3ad" dmcf-pid="zADsweQ9lt" dmcf-ptype="general">배우 류시원과 그의 아내도 참석했다. 그는 "윤정수 씨 못 갈 줄 알았는데, 가니까 기분이 좋다. 영원히 행복할라"고 축하했다. 정원관, 원미연, 윤희정, 선우용여 등에 이어 김숙도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8cfd619ac8a97467995e11ad12f0c0f751f48cd34bbb270116b211d33bf43cda" dmcf-pid="qcwOrdx2S1" dmcf-ptype="general">정이랑은 "모르는 분들은 두 분이 부부인 줄 안다"라고 김숙을 언급했다. 윤정수 외삼촌은 "숙이도 빨리 가야지"하니까 김숙은 "오빠만 가면 됐다"라고 말했다. 김숙은 윤정수의 결혼식 사회를 보며 "내가 봐도 되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b365404f1ab534f99802e6e68254ae3f6385b906a4adacc4942e3edb2199118c" dmcf-pid="BkrImJMVS5"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외숙모는 만감이 교차할 거다. 자식보다 더 먼저 있던 아이 아니냐. 내가 외숙모를 존경하는 이유가 어머니가 치매 오셨을 때 마루에서 변을 봐버렸다. 그걸 외숙모가 치워줬다. 어떤 감정으로 할지 알 수가 있나. 내가 외숙모를 끝까지 돌보겠다고 다짐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0ff0f92e84027b39671759e1fcfb066523412a4cccf95f252923fa91e58f6de" dmcf-pid="bEmCsiRfyZ" dmcf-ptype="general">그는 춤을 추면서 신나게 들어왔다. 윤정수는 "저럴 생각 없었는데 사람들이 손뼉 치니까 그랬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신부가 긴장하지 말라고 말하는데 '쟤 왜 나한테 오지' 싶더라. 내가 뭘 해줘야 저 발걸음에 맞이해줄 수 있을까 싶었다"라고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f9b53dfc72ab2899735688dd6e6ae356c4f26a1539b5c7ada9973dcb4649cf76" dmcf-pid="KDshOne4TX" dmcf-ptype="general">윤정수는 "아내 허락 없이 돈거래와 보증을 하지 않겠다"라고 다짐했다. 또한 "남은 마지막 사랑의 총알을 내 아내가 될 진서 씨에게 보내겠다"라며 유쾌한 포즈를 취했다. </p> <p contents-hash="2ed301dabefe15b2d39dfa1bfc8941174927db34bd2ef3f26bc3d85056538bee" dmcf-pid="9wOlILd8CH" dmcf-ptype="general">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a8981e8b756cdfce207b8981ec602f23d846beee62245f94dc40024dadf03ba" dmcf-pid="2rISCoJ6hG"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델 진정선, 동갑내기 예비신랑 공개 “주지훈 박서준 닮아” (동상이몽2) 12-22 다음 에일리 "♥최시훈이 울면서 바퀴벌레 잡아주는 모습에 결혼 결심" ('동상2')[종합] 1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