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용, 은퇴 대신 현역 연장…포항과 1년 더! 작성일 12-22 27 목록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이 다음 시즌에도 포항 스틸야드에서 활약을 이어갑니다.<br><br>포항 관계자에 따르면, 기성용은 최근 포항과 계약 1년 연장에 합의했으며, 세부 조항을 놓고 막바지 협상 중입니다.<br><br>기성용은 지난 7월 10여 년 동안 뛰었던 FC서울을 떠나 과거 대표팀에서 사제의 연을 맺은 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으로 전격 이적했습니다.<br><br>이적 당시 기성용은 2025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겠다는 뜻을 밝혔으나 박태하 감독과 구단이 기성용의 현역 연장에 적극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br>#포항스틸러스 #기성용 #박태하<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전국당구대회 성공 개최’ 제천당구연맹 윤연우 회장 “3년간 준비, 당구대회 새 중심 되길” 12-22 다음 서서아, 포켓볼 세계선수권대회 우승…김가영 이후 13년 만 1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