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풍호배 전국3쿠션대회 이후’ 최완영 2위 ‘중3 슈퍼루키’ 김현우 처음으로 10위로 작성일 12-22 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12/22/0005610447_001_20251222233310300.jpg" alt="" /><em class="img_desc">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에서 4강에 오른 최완영(왼쪽)이 남자3쿠션 랭킹 4위에서 2위로 상승했고, ‘슈퍼루키’ 김현우는 16위에서 10위로 껑충뛰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MK빌리어드뉴스 DB)</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대한당구연맹 청풍호배 반영 랭킹 공지.<br>조명우 남3쿠션 부동의 1위,<br>‘4강’ 최완영 4위서 2위로,<br>김현우 10위. 임정덕 144위,</div><br><br>같은 시기에 열린 제천 청풍호배와 블루아3쿠션챌린지 영향으로 국내 남자3쿠션 랭킹이 요동을 쳤다.<br><br>조명우가 여유있게 1위를 지킨 가운데 최완영이 4위서 2위로 올라섰다. 반면 종전 2, 3위였던 허정한과 김행직은 각각 4위, 3위로 내려갔다. 특히 ‘중3 슈퍼루키’ 김현우가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블루아3쿠션챌린지 출전’ 허정한 김행직 4, 3위로</div></strong>대한당구연맹(서수길)은 제1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3쿠션당구대회 결과를 반영한 랭킹을 22일 공지했다.<br><br>이에 따르면 남자 3쿠션 랭킹에선 블루아3쿠션챌린지로 청풍호배에 불참한 조명우(서울시청, 실크로드시앤티)가 626점으로 부동의 1위를 지켰다.<br><br>2위는 청풍호배 4강에 오른 최완영(광주)이 492점으로 4위에서 2위로 상승했다. 이에 비해 직전까지 2, 3위였던 허정한(434점, 경남)과 김행직(460점, 전남, 진도군)은 블루아3쿠션챌린지 출전에 따른 청풍호배 불참으로 각각 4위와 3위로 하락했다.<br><br>또한 청풍호배에서 선수 데뷔 7년만에 전국대회에서 첫 우승한 손준혁은 424점으로 6위에서 5위로 한계단 올랐다.<br><br>이어 6위 이범열(422점, 시흥시체육회) 7위 조치연(358점, 안산시체육회) 8위 김민석(356점, 부산시체육회) 9위 정역근(354점, 시흥)으로 이어진 가운데 김현우(수원 칠보중3)가 347점으로 16위서 10위로 껑충 뛰었다. 청풍호배에서 8강에 오른 김현우는 첫 톱10 진입이다.<br><br>임정덕 역시 청풍호배 8강 포인트를 추가, 321점으로 21위에서 14위로 7계단이나 상승했다.<br><br>이 밖에 김도현(294점, 부천상동고부설방통고)이 23위, 서창훈(289점, 시흥시체육회)이 24위를 기록했다. [이선호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쟁점은 박나래 인지여부인데..불법 알고있었다? "회사에 알리지말라" 의혹 12-22 다음 신영석, V리그 올스타 팬 투표 남여부 최다 득표 1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