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인연, 현실 상견례로...진정선, ♥예비신랑 이현이에 소개 "동창으로 인연" [종합] 작성일 12-22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qfogfKp0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cca3e8578ec74a451a7792793702240e56cae6ca93eb853ddb4a8aecbfe20e" dmcf-pid="Gb8aN82u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Chosun/20251222233546603drwr.jpg" data-org-width="540" dmcf-mid="P0YzqYvm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Chosun/20251222233546603drw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2330b25dda76b8b7587ac79a3dbe9e02c2daf26af8c697a85c09265d3b1c61" dmcf-pid="HK6Nj6V73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모델 이현이가 진정선 부부와 상견례를 마쳤다. </p> <p contents-hash="4db02f9133562c13329c61245807733810856635857527bea1f50bbd7f9e213a" dmcf-pid="X9PjAPfzzM"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현이가 예비부부 진정선과 박재연과 상견례를 했다. </p> <p contents-hash="4922d3c6dbc605c7efcd2a12904ac639cc5129aefbaf67bb2107d09de23d2619" dmcf-pid="Z2QAcQ4q0x" dmcf-ptype="general">이날 이현이는 울컥한 얼굴로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마찬가지로 심각한 얼굴의 홍성기.</p> <p contents-hash="fb31d0c9f671e1b8c87bc00ed1d9ffccb43a7aa25ff2617af34e3011724af736" dmcf-pid="5Vxckx8B7Q"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거창하게 말하면 상견례 아니냐. 너무 소중한 사람인데 우리한테 먼저 인사시키고 싶어하더라"라 했고 홍성기는 "나중에 아들들 결혼하면 어쩔려고 그러냐"라 했다. </p> <p contents-hash="5e14f5f4b9f984847eae9e771874cdb944d9146bd30776a776677ee1be976425" dmcf-pid="1fMkEM6b0P"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우리한테 먼저 인사를 하겠다는 마음도 고맙고 '내가 뭐라고' 싶기도 하다"라며 다시 눈물을 흘렸다. 이지혜는 "저정도로 우는 거면 갱년기 검사를 해야 한다"라고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f64fc9bf7c9d1b48e870dd282bec2b3df8b20e78c43634b65c647f9528c7eece" dmcf-pid="tfMkEM6b76" dmcf-ptype="general">15년차 모델 진정선이 바로 결혼을 하는 것. 진정선은 이현이와 15년째 같은 소속사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기도 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도 '구척장신'으로 활약하고 있는 두 사람.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46dfa0e17197f70c10d701e4f12288d54ef9009e87bfffc69cb485e26dc42a" dmcf-pid="F4REDRPK3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Chosun/20251222233546802eqlo.jpg" data-org-width="700" dmcf-mid="QO12V1Hlp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Chosun/20251222233546802eql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426d374cc00f6a8d52c235aec9469cc096e193db08636cafb720ec6b8c0a76" dmcf-pid="38eDweQ9u4" dmcf-ptype="general"> 이현이는 "진정선이 '골때녀'에서 정말 내 예전 모습을 보는 거 같더라. 동생이자 딸처럼 느껴진다"라 했다. 12살 차이인 띠동갑이라는 이현이와 진정선. 서장훈은 "어머니가 계실텐데 왜 자기가 친정엄마라 하냐"라고 타박했다. </p> <p contents-hash="7f2a05920e899f687cfd6da1cce761f4b0c2a348ed0205d96752594b0004620c" dmcf-pid="06dwrdx27f"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상견례 자리에서 엄마가 이러면 파투 나는거 아니냐"며 웃었다. 그때 진정선과 예비신랑 박재연이 들어왔다. 김숙은 "이현이가 계속 울고 있으면 예비신랑이 놀라지 않냐"라고 놀렸다. </p> <p contents-hash="4d4f033c07671a189adffa4d93029ff1df6675afd7ef5e14457ea29136435f2a" dmcf-pid="pPJrmJMV3V" dmcf-ptype="general">고등학교 때 동창이라는 진정선과 예비신랑. 두 사람은 한림예고 모델과 출신이었다. </p> <div contents-hash="ac18aa18f9a2113eb4d22fe798ecc6d1fca6698e3f0c34f41819d0d300e7c37f" dmcf-pid="UQimsiRfp2" dmcf-ptype="general"> 진정선은 "제가 연애할 때 답답한 편인데 남편도 그렇다. 친구가 '이럴거면 너네끼리 만나라' '호구끼리 만나라'라 했다"라 했고 이현이는 "둘을 이어준 친구의 마음을 알겠다. 근데 나는 난 진정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a2c9cc7357a7dda53b4739fe13ac12df239cb2b081112532a2cd0f58df1bbd" dmcf-pid="uxnsOne4p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Chosun/20251222233547081ohvr.jpg" data-org-width="700" dmcf-mid="xsfogfKp3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Chosun/20251222233547081ohv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b83fe3e20d1b50427245f2430638f2b69f0d64b37e0f4fdf975b377a10aff3" dmcf-pid="7MLOILd8pK" dmcf-ptype="general"> 선을 너무 아끼는 언니니까 얘가 좀 야무진 사람을 만났으면 싶었다"라고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cbd7da7e94daef9a182ad4a6a486685d0309c14b7d7e38dfccfc779465164e01" dmcf-pid="zRoICoJ6ub"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각오를 들어보고 싶다. 한 가정의 가장이 될 건데"라 했고 예비신랑은 "정선이 굶기지는 않겠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6691e51ca71587d1133f28ac8ea955adc3582934c8aa614bbb198684e8909b22" dmcf-pid="qlGqBGTsuB" dmcf-ptype="general">또 예비신랑의 경력과 직업을 궁금해 했다. 이현이는 "연애는 뭐라 안하는데 결혼은 다르지 않냐"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41b59aa9dea3cf54ccc0adb359fd37bb31b2f80ee6fc11a254e98bd7fa5db07" dmcf-pid="BSHBbHyO3q" dmcf-ptype="general">예비신랑은 "제가 모델과를 나왔지만 성향이 안맞아서 모델은 포기를 했다. 그리고 카페를 차려서 운영하다가 지금은 요식업을 준비하고 있다"라 했고 이현이는 "그럼 백수냐"라고 물었다. 이에 홍성기는 "근데 나이가 이제 취직해도 될 나이다"라며 편을 들어줬다. </p> <p contents-hash="13ed7a1feabe9eff1ad543927f4038c3093ba7cb3d6e87b165f3891891d0e48d" dmcf-pid="bvXbKXWIpz"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우리(모델)가 너무 기복이 심한 직업이지 않냐. 그래서 내가 후배들한테 항상 하는 말이 '안정적인 사람을 만나라'고 늘 이야기를 한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느정도 준비가 되어있냐"라 했고 예비신랑은 "카페를 했던 작년까지는 안정적이었는데 지금은..."이라며 말끝을 흐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5d7f0aaf6223ea80c9ca2d228b9b925453196ebef5b94c7902df51738e95e6" dmcf-pid="KTZK9ZYC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Chosun/20251222233547262deee.jpg" data-org-width="700" dmcf-mid="yVp6PptW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Chosun/20251222233547262dee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66eaff17b7e6ae304da62be902f7c3ccaf295f2325a7b5bb4d2eddcacd94597" dmcf-pid="9y5925Gh7u" dmcf-ptype="general"> 이현이는 "저는 정선이 걱정하는 마음이 너무 컸다"라 했지만 김구라는 "예전에 홍성기 친구들이 저런 마음이었을 거다"라며 과열된 이현이를 말렸다. </p> <p contents-hash="cbeea204c3a637d29e1f509ccb3003a36b0e764a88e0caa82e89d9d6eaa33f70" dmcf-pid="2W12V1Hl3U" dmcf-ptype="general">예비신랑 박재연은 현재 분식 프랜차이즈를 준비 중이라고. 그는 "지금 준비는 다 마친 상태다"라고 차분하게 자기 사업을 설명했다. 심지어 빚 하나 없이 가게를 한다고. </p> <p contents-hash="51bef7fd0cf34b45baf920679874b3bdcd3ba7c7e415e3f4917b123e84bfe9aa" dmcf-pid="VYtVftXSzp" dmcf-ptype="general">안정적인 카페를 접고 더욱 큰 야망을 품었다는 예비신랑. 이현이는 "자신을 많이 모아놓았더라. 성수동에 빚없이 가게를 낸다는 게"라며 그제서야 마음에 들어했다. 이현이는 "저 나이 때에 있을 법한 허세가 없다. 너무 괜찮더라"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d75c639f1fa3520cacea96667411eaeb339fc464713068fc347fde5242f683c0" dmcf-pid="fGFf4FZv70"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근데 정선이가 결혼을 하겠다고만 하고 준비를 아무것도 안했다. 당장 1월이 결혼인데 드레스도 안돼있고 예식장도 안돼있다"라고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e2900b738840deca5e1849c5529024f9e6ddc33507d2e07fb91e9fb93a631075" dmcf-pid="4SHBbHyO33"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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