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자금 준비됐냐" 이현이, 진정선 예비신랑 압박면접(동상이몽2) [종합] 작성일 12-22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cFpj6V7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6ee08089d66c5742934c7e2e9c7307644baa9fa5ab85680580f1b601405faa" dmcf-pid="pk3UAPfzy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rtstoday/20251222235509818jvrq.jpg" data-org-width="600" dmcf-mid="timHdBu5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rtstoday/20251222235509818jv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be32de606462b5a1246dd3efe4d0d3dc5444c3bed3d501e50bd1f1bd2bc705" dmcf-pid="UE0ucQ4qh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이현이가 진정선의 예비신랑을 검증했다.</p> <p contents-hash="5fd8f65033454a117fcbceeea32ff16918ce3dc5843cdc301642da4292d2c4b5" dmcf-pid="uDp7kx8BCU"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나비, 조성환 부부와 이현이, 홍성기 부부가 출연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2d99dac8f0141fb335cdb8344d6aa8c954c4c41e8a50db9555f7fa48001da9" dmcf-pid="7wUzEM6b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rtstoday/20251222235511067xtgb.jpg" data-org-width="600" dmcf-mid="FjB9siRf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rtstoday/20251222235511067xtg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b93f2034ecee1c0d9d6ab708739cea8123233177c01cf3d867d63ae505f3d0" dmcf-pid="zruqDRPKh0" dmcf-ptype="general"><br> 이날 나비는 축구팀 'FC 발라브로'를 꾸리려는 조성환의 꿈을 위해 내조에 돌입했다. 그는 길구봉구, 허각, 임한별 등 가요계 인맥을 동원해 자리를 마련했다.</p> <p contents-hash="3fe421add403e66564b7dfae72a0d4f20c2a2b5364096cf74ad5669a0012f4f6" dmcf-pid="qm7BweQ9l3" dmcf-ptype="general">소고기로 식사를 한 이들은 본격적인 입단식을 위해 풋살장에 들어섰다. 빨간색 유니폼으로 갈아입자 적나라한 몸이 드러났다. 나비와 조성환은 "그냥 홍보차 사진만 찍는 것"이라며 연막을 쳤고, 허각은 나비에게 "넌 상담실장 같은 거 해봐라. 왜 가수 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7ae6744191a4fb9a38660e29e61190de927fc4faaef30b14c8fa830e54437b" dmcf-pid="BaZtoVb0TF" dmcf-ptype="general">나비는 "이렇게 된 거 홍보송도 불러달라"며 "밥값에 70만 원 썼지 않냐"고 생색을 냈다. 심지어 "내가 요구하는 게 아니라 뱃속의 베리가 원하는 것"이라며 둘째 아이까지 동원했다. 결국 네 사람은 QWER의 곡 '고민중독' 발라드 버전을 개사한 홍보송을 열창했다.</p> <p contents-hash="fc76e4ff4f949f0f1ada2d00a518ea40f45cfa15ee3bb756d252790e80b5982c" dmcf-pid="bN5FgfKpyt" dmcf-ptype="general">결국 나비 부부는 이들에게 축구팀 입단 지원서를 건넸다. 그러자 봉구는 "전화 좀 받겠다"며 도망을 갔고, 봉구 또한 "화장실 좀 가겠다"며 자리를 피했다. 허각 역시 "엄마가 아무데나 사인하지 말랬다"며 거부했다. 조용히 앉아서 인적사항을 작성하던 임한별은 알고 보니 신용재의 이름으로 적고 있어 웃음을 안겼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c08c1fce6089139129f42d3ba175b41194d2e7e9507b40e4ab7971b009394d" dmcf-pid="Kj13a49UT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rtstoday/20251222235513586tafn.jpg" data-org-width="600" dmcf-mid="3vp7kx8B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rtstoday/20251222235513586taf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caaaf5257cbee7b3152501c87171da87385e61d0cae7e22060fa70dde5cca6" dmcf-pid="9At0N82uv5" dmcf-ptype="general"><br> 한편 이현이, 홍성기 부부는 이현이의 가족이나 다름없는 모델 동생 진정선의 예비신랑과 만났다. 결혼을 앞둔 진정선은 15년차 모델로, 이현이와 같은 회사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골 때리는 그녀들'도 함께하는 12살 어린 동생이었다. </p> <p contents-hash="1f9cb962379cf27d645e882f08d301f5e054fbc108e7a85f5aecf09b98f5d7ec" dmcf-pid="2cFpj6V7WZ"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예비신랑을 향한 압박면접에 돌입했다. "정선이를 굶기진 않겠다"던 그는 한림예고 졸업 후 카페를 하다 접고 새로운 요식업을 준비 중이었다. 이현이는 "그럼 백수냐"고 걱정하며 "모델 일이 기복이 심하다 보니 안정적인 사람을 만나라고 늘 말해왔다. 저희도 길진 않지만 이탈리아 레스토랑을 했다. 정말 보통 일이 아니다"라고 우려했다.</p> <p contents-hash="8b3ddba765873172d56b90b13add62892d0fc28322c69ddd6712b556297f1242" dmcf-pid="Vk3UAPfzyX" dmcf-ptype="general">또한 예비신랑은 "업종은 분식, 김밥을 생각하고 있다. 성수동에서 아기자기한 규모로 직원은 세네 명 정도를 두려고 한다. 프랜차이즈를 하고 싶다는 야망이 좀 있다. 그래도 6~7년 정도 카페를 해봐서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다부지게 말했다.</p> <p contents-hash="3444563d988f3cddd0defaff689de8f276898f5af34a37b5701b2aa834443331" dmcf-pid="fE0ucQ4qlH"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에일리는 남편 최시훈을 언급, "제 남편도 직업이 인플루언서였고, 인플루언서들을 관리하는 회사를 운영하기도 했다. 남들은 백수인 줄 알고 '아내 돈 뜯어먹는 남편'이라며 악플을 달기도 했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그런 말들이 그때는 좀 상처였다. 근데 지금은 둘이 행복하고, 아닌 거 아니까 서로에게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83ec2be2869e1dc06020f9e1a6ae4d780f6ba72f45f90fb84666b1123df1e70" dmcf-pid="4Dp7kx8BWG" dmcf-ptype="general">진정선은 최근 사기를 당하기도 했다고. "차량을 판매하려는데 나와 구매자 사이 사기꾼이 있었다. 차량 정보를 넘기고 탁송 기사님도 오셨다. 사기꾼이 재촉하며 압박했다. 나와 구매자는 둘 다 사기꾼에게 돈을 보낸 거였고, 결국 휴대전화 전원이 꺼졌다. 그제야 실거래자와 연락이 됐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b7543bf3126a79c803d8c740e2c1e9338f542657d52030310ae78548757376a" dmcf-pid="8wUzEM6bWY" dmcf-ptype="general">예비신랑은 "가장 속상한 건 정선이일 텐데 나무라고 싶지 않았다. 돈도 잃고, 당장 차는 필요한데 또 렌트를 하면 돈이 드니까 한동안 제 차를 타고 다니라고 했다"고 언급했다. 진정선은 "그 일을 계기로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b4cb14d529f404412eb6437232d989e81849284ec5b18cc782f40a0dcfae3b7" dmcf-pid="6ruqDRPKWW" dmcf-ptype="general">진정선은 결혼까지 35일이 남았으나 아무것도 준비하지 않아 벼락치기를 시작했다. 이현이 부부는 두 사람과 함께 드레스샵을 가서 웨딩드레스 피팅을 봐주고, 식장 투어까지 동석하며 살뜰히 챙겼다.</p> <p contents-hash="c42329eeeb922b5f619fac48f89cbe5346e908a165ceb6ad3a105fd904a9b1a3" dmcf-pid="PRSyxu3GW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권호, 53년 모태솔로 고백 "대학생 때 女와 첫 대화"[조선의 사랑꾼] 12-22 다음 [종합] 류시원, '19살 연하' 아내 첫 공개…윤정수♥원진서, 감동의 결혼식('조선의 사랑꾼') 1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