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에일리 "남편 최시훈 악플? 서로에게 집중, 행복해"(동상이몽2) [TV캡처] 작성일 12-2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lgiPptW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4f8a8e310a35ccd2e08030afa67ee36b5287c50a50ab95e6863b8bf1e801cc" dmcf-pid="VSanQUFY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rtstoday/20251222234908993vwjr.jpg" data-org-width="600" dmcf-mid="93wcn9qF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2/sportstoday/20251222234908993vw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31aabb87facbcb58465e86f28986a7630bed6fdd6f526fabb3a49d7b55d1f9" dmcf-pid="fvNLxu3GW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에일리가 남편 최시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fae77a0b81c2dd7720fbe31e402fc1dff4e4c4c091c8ba58ae7616b3ddad26c" dmcf-pid="4TjoM70HyX"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이현이, 홍성기 부부가 모델 진정선과 그의 예비신랑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50e382645bff02ff3949e13cb827f61caec3d49021655845dd84b248dc9cc82" dmcf-pid="8yAgRzpXlH" dmcf-ptype="general">결혼을 앞둔 진정선은 15년차 모델로, 이현이와 같은 회사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골 때리는 그녀들'도 함께하는 12살 어린 동생이었다.</p> <p contents-hash="6a2f76e9244a842714e17ce5cae8b08e94246ec3d269bbc91822b75eba0241cc" dmcf-pid="6WcaeqUZSG"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예비신랑을 향한 압박면접에 돌입했다. "정선이를 굶기진 않겠다"던 그는 한림예고 졸업 후 카페를 하다 접고 새로운 요식업을 준비 중이었다. 이현이는 "그럼 백수냐"고 걱정하며 "모델 일이 기복이 심하다 보니 안정적인 사람을 만나라고 늘 말해왔다. 저희도 길진 않지만 이탈리아 레스토랑을 했다. 정말 보통 일이 아니다"라고 우려했다.</p> <p contents-hash="7ecd71f0341577720a976d03d9c629816e8edd91ff6ba9f6305fd763803585cd" dmcf-pid="PTjoM70HhY" dmcf-ptype="general">또한 예비신랑은 "업종은 분식, 김밥을 생각하고 있다. 성수동에서 아기자기한 규모로 직원은 세네 명 정도를 두려고 한다. 프랜차이즈를 하고 싶다는 야망이 좀 있다. 그래도 6~7년 정도 카페를 해봐서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다부지게 말했다.</p> <p contents-hash="53c63ebcd45c11e7c29ca6c904e0e11e937ba350f67696b588f957aa56f33092" dmcf-pid="QyAgRzpXvW"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에일리는 남편 최시훈을 언급, "제 남편도 직업이 인플루언서였고, 인플루언서들을 관리하는 회사를 운영하기도 했다. 남들은 백수인 줄 알고 '아내 돈 뜯어먹는 남편'이라며 악플을 달기도 했다"고 떠올렸다. 그러면서 "그런 말들이 그때는 좀 상처였다. 근데 지금은 둘이 행복하고, 아닌 거 아니까 서로에게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xWcaeqUZC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대박' 新 여제 탄생! '당구퀸' 김가영 이후 무려 13년 만에 정상 등극... 서서아, 세계 여자9볼 선수권 우승 12-23 다음 내향인 끝판왕 이준영, 끝내 무너졌다…조나단 텐션에 기절 ('스튜디오777ㅑ') 12-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