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13년 만의 재회 작성일 12-23 39 목록 <b>본선 8강전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 안국현 九단 ● 이치리키 료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12/23/0003948504_001_20251223004007392.jpg" alt="" /></span><br> <b><제1보></b>(1~17)=33세 안국현 9단과 28세 이치리키 료 9단이 벌인 8강전 유일의 한일전이다. 각각 2009년과 2011년에 입단했는데 2012년 비씨카드배 월드바둑챔피언십 예선 결승에서 한 차례 마주한 후 13년 만의 재회다. 첫 대결은 안국현이 이기며 본선행 티켓을 차지했다.<br><br>돌 가리기에서 우선권을 획득한 안국현이 백을 선택하면서 각자 3시간씩 배정된 긴 승부에 들어갔다. 5는 AI 시대가 열린 이후 일본에서 유행시킨 시도. 6은 참고 1도 1로 낮게 가는 것이 보통이나 두터운 바둑을 두겠다는 뜻. 13까지는 예상도의 하나다.<br><br>7~12의 일반적인 정석 진행을 거쳐 13으로는 참고 2도와 같이 3·三에 들어가는 변화도 생각된다. 14는 4분을 고민했는데 참고 3도와 비교한 시간이다. 이것도 한 판.<br><br> 관련자료 이전 [TV조선] 배우 박정수의 건강 관리법 12-23 다음 "하빕 머리를 밟아줄게"→"사루키안은 그냥 꺼져라"…'가정불화 논란' 토푸리아, 독해졌다! 잠정 은퇴 선언 후 계속되는 '썰전'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