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배우 박정수의 건강 관리법 작성일 12-2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건강한 집2′ 오후 8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zHtIrN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d2ce0171fc4bbd71c21f27fa37c5b897e8ea009e1c9b604a1b0a8fdc6cd1f9" dmcf-pid="YwqXFCmj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chosun/20251223004106710olxz.jpg" data-org-width="1000" dmcf-mid="ypNQdBu55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chosun/20251223004106710olx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0aac210d4eed392ea7483c89205a2b5d37a29e72b3dbd1365f22711417de2c1" dmcf-pid="GrBZ3hsAtS" dmcf-ptype="general">TV조선은 23일 오후 8시 ‘건강한 집2’를 방송한다. 배우 박정수가 출연해 ‘신체 나이’를 되돌린 건강 비결을 공개한다.</p> <p contents-hash="7a932c28397dafbf1a41ddfd8db09f0b817a5a6b0923ada93ef5b54912ea1a23" dmcf-pid="Hmb50lOcYl" dmcf-ptype="general">올해 72세인 박정수는 풍성한 머릿결과 변함없는 외모로 우아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과거에는 건강 위기를 겪었다. 결혼과 출산 이후 갑상샘 이상 진단을 받았고, 이후 수술까지 받으며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져 간염과 황달을 앓았다고 한다.</p> <p contents-hash="1e23940beda7415f0a184df3191e60daa7579213dd1c59ea97a75d7f41842b82" dmcf-pid="XsK1pSIkth" dmcf-ptype="general">그는 이후 꾸준한 운동을 통해 건강을 회복했다. 현재 신체 나이는 50대 수준으로 측정됐고,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장식을 만드는 취미 생활부터 헬스를 즐기는 반전 일상까지 공개한다. 특히 레그 프레스를 거뜬히 소화하며 20kg 중량을 추가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3f37da394b48ded8a9fa84262ec2a6e73d09f68d40c837df7bd5a39769917f8" dmcf-pid="ZO9tUvCEHC" dmcf-ptype="general">한편 ‘건강한 집2’ 주치의들은 중년 이후 노화의 원인으로 수년간 축적된 ‘노화 독소’를 지목한다. 노화 독소는 세포와 DNA를 손상시키고 만성 염증을 유발해 혈관 질환과 암 위험을 높이며, 신진대사를 저하시켜 고속 노화를 부른다는 설명이다. 전문가들은 염증 관리 여부가 노후의 건강을 좌우한다고 강조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샌프란시스코 정전에 멈춘 자율주행… ‘로보 택시’의 천국이 교통 지옥 됐다 12-23 다음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13년 만의 재회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