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벼락! 안세영, 초대박 터졌다...배드민턴 역사상 초유의 대기록 多→11관왕 '상금 100만 달러 시대' 활짝 작성일 12-23 40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2/23/0002239215_001_20251223012308688.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배드민턴 역사를 다시 썼다.<br><br>안세영은 지난 21일(한국시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 여자 단식 결승에서 세계 랭킹 2위 왕즈이를 세트스코어 2-1로(21-13, 18-21, 21-10)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이로써 안세영은 그간 연말 월드투어 파이널서 약했단 세간의 우려를 딛고 2025년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2/23/0002239215_002_20251223012308728.jpg" alt="" /></span></div><br><br>BWF는 경기 후 안세영을 집중 조명하며 "결과와 과정 모두를 증명한 한 해를 보냈다"라고 평가했다.<br><br>중국 '넷이즈'는 안세영은 "여자 단식의 한계를 스스로 허물겠다고 공언한 선수"라며 "안세영은 단순히 여자 단식 최강자가 되는 데 만족하지 않는다. 안세영의 목표는 기록이나 랭킹이 아닌 플레이 그 자체에 있다"라고 강조했다.<br><br>실제로 안세영의 올 시즌은 그야말로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15개 대회, 무려 77경기를 소화하며 11번의 우승, 73승 4패(승률 94.8%)라는 믿을 수 없는 기록으로 단일 시즌 역대 최고 승률, 최고 상금액, 최다승 등 숱한 이정표를 세웠다. <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5/12/23/0002239215_003_20251223012308767.jpg" alt="" /></span></div><br><br>특히 배드민턴 역사상 전례 없는 시즌을 보낸 안세영이 확보한 상금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안세영은 이번 대회서 24만 달러(약 3억 5,500만 원)를 확보했다. 이에 안세영은 사상 첫 단일 시즌 100만 달러(약 14억 8,00만 원)를 넘어 커리어 총 누적 257만 달러(약 38억 300만 원)를 기록해 이 부문 역대 1위를 굳건히 했다.<br><br>사진=BWF, 게티이미지코리아<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 국민체력100 인증센터 26개소 공모 12-23 다음 블랙컴뱃 스타의 제자, 중앙아시아 강자를 꺾어 [제우스FC]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