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 스타스포츠와 공식 사용구 협찬 계약 체결 작성일 12-23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5/12/23/0001955581_001_20251223012907760.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스타스포츠와 2026년부터 2029년까지 4년간 공식 사용구 협찬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br><br>이번 계약으로 2026년부터 대한축구협회가 단독 주최하는 유소년 및 성인 리그, 전국대회, K3~K7리그, 코리아컵 등 모든 공식 대회에서 스타스포츠의 축구공이 공식 사용구로 활용된다.<br><br>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은 스타스포츠는 국내 축구 용품 브랜드다.<br><br>축구협회는 스타스포츠가 제작한 폴라리스 NX 시리즈(NX7000, NX5000, NX3000, NX2000, NX1000) 제품을 사용한다.<br><br>정현정 스타스포츠 부사장은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한국 축구 발전에 책임 있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사진=대한축구협회<br><br> 관련자료 이전 극한 환경 견디는 로봇 개발...'달 탐사 시대' 기대 12-23 다음 한국 동계올림픽 도전사 한눈에…태릉국제스케이트장서 특별전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