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현이, 진정선 상견례 앞두고 눈물→“예비 남편 백수?” 당황 (‘동상이몽2’) 작성일 12-2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EdVBu5G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3eb983000149ab48bfeeb84761f0035894ccd2cf9f061a89b9ad0739c3ea44" dmcf-pid="KKaPqptWX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동상이몽2’. 사진 I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startoday/20251223031202816hwhy.jpg" data-org-width="700" dmcf-mid="BKo8735T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startoday/20251223031202816hw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동상이몽2’. 사진 I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00fa8e3af34be810d4f32c90ac4ddea0a2c75bc0b434f24f957cf0ccaefb1a" dmcf-pid="99NQBUFYZc" dmcf-ptype="general">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진정선의 예비 남편을 소개받았다. </div> <p contents-hash="d08bcbc6374ad92be0851fa320d9d6a3d36930dba819c5f950e77eea4f3ad1ad" dmcf-pid="22jxbu3GGA" dmcf-ptype="general">22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이현이, 홍성기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382ee3a49c8c814d652cb3d7e00456fc8bc12a728c9451153da7a68703574f86" dmcf-pid="VVAMK70HGj" dmcf-ptype="general">이날 이현이, 홍성기 부부는 옷을 깔끔히 갖춰 입고 한 카페에 앉아 있었다. 이때 이현이가 갑자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ce09d80159c72f80818bce9f85207354a8be612d45312ffd49349bfb5558c762" dmcf-pid="ffcR9zpXZN" dmcf-ptype="general">이현이가 “이런 날이 올 줄 몰랐다. 거창하게 말하면 상견례다. 우리한테 먼저 인사하고 싶다고 했다”며 울컥하자 홍성기는 “네가 이러면 상대방이 더 긴장할 수도 있다”며 이현이를 진정시켰다.</p> <p contents-hash="a16fbd4c73422f5505b74921f09d6f8c4a6a917b989ba073ca8bd6bfdc7253fb" dmcf-pid="44ke2qUZXa" dmcf-ptype="general">상견례의 주인공은 진정선이었다. 이현이는 진정선과 15년째 같은 회사인 것은 물론 4년째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함께하고 있다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965323bde714721950c2925b092915abfdae19f8748bc17280a7237bad621b3" dmcf-pid="88EdVBu51g" dmcf-ptype="general">진정선은 예비 남편 박재연을 소개했다. 진정선은 “배우 여럿 닮았다는 말을 듣는데 부족한 누구 느낌이다. 나는 장난으로 부족한 주지훈, 부족한 박서준이라고 한다. 뛰면서 보면 그들의 느낌이 있다”고 웃었다.</p> <p contents-hash="ebdabb9d2cab15c63016560cdb73d33ae5bc050e9e1c285596cd9d34b6b92e50" dmcf-pid="66DJfb715o" dmcf-ptype="general">이어 “우리가 고등학교 동창이다. 3년 전에 연애를 시작했다. 나도 연애할 때 ‘제발 좋은 사람 만나라’라는 말을 듣는 스타일인데 예비 남편도 때마침 이상한 연애를 했다. 절친이 우리를 보고 ‘호구끼리, 착한 애들끼리 만나라’ 하면서 이어줬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743dcbf0da1de031118fa4c9366508c30eff13f2fce75d11ebc505335b70b3b" dmcf-pid="PPwi4KztHL" dmcf-ptype="general">박재연은 일찌감치 모델을 포기한 후 카페를 창업해 6~7년 정도 운영했다고. 현재는 카페를 접고 요식업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46a6b688e0c1790ee87c9ae1b1d54be30db54f887241d7dd5b19a278c0532c6" dmcf-pid="QgyDnRPKXn" dmcf-ptype="general">진정선이 “지금은 취준생이다”라고 하자 이현이는 “백수”라고 잠시 말을 잇지 못했다.</p> <p contents-hash="bed8b6606b12d3b858242132d1e5712710737dc71a79bc8c8d871ea65aa9e163" dmcf-pid="xaWwLeQ9ti" dmcf-ptype="general">이현이가 “우리가 기복이 심한 직업 아니냐. 내가 후배들한테 ‘안정적인 사람을 만나라’라고 늘 이야기한다. 그 부분에서 어느 정도 준비가 돼 있냐”고 묻자 박재연은 “지금 준비는 마친 상황이다. 성수동에 빚 없이 창업이 가능하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6080b4aeb33bf098ce1dfaa4ce181b4995d1e4cba40989ea1eecb720d254b5e" dmcf-pid="y3MB1GTsYJ" dmcf-ptype="general">진정선은 “결혼을 생각하고 진지하게 대화했을 때 나도 걱정했다. 그런데 야망도 있고 계획도 철저하다. 그래서 믿고 응원해보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92357e3e2949970fc1af20f38270a441ddea5939fd9711a3c9c95de199089e89" dmcf-pid="W0RbtHyO1d" dmcf-ptype="general">이지혜가 “들떠있지 않아서 좋다”고 하자 이현이 역시 “저 나이에 빚 없이 성수동에 창업이 가능할 정도면 허세를 부릴 법도 한데 허세가 하나도 없더라. 마음에 쏙 들었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2504953e60a6e59aff7b9dbb5fb03c1c38adf6501e8c7d28fed8b51b3e89d8da" dmcf-pid="YpeKFXWIXe"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륜 대규모 등급 조정…2026시즌 초반 전력 판독이 관건 12-23 다음 '승률 80%' 中왕즈이 위로한 안세영의 품격 "굉장히 힘들겠지만... 나 또한 천적으로 고민했던 시기 있었다"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