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햇님 '나비약' 의혹 속…'故 최진실 딸' 최준희 "똑똑하게 살 빼기" 눈길 작성일 12-23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S4lsDgE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1ab48abdb9f6141bf3e4b0f2b24072d6cd8fc613d71a6861a3b0289d8de60f1" dmcf-pid="7qv8SOwar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플루언서 최준희/최준희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mydaily/20251223040845288azsz.jpg" data-org-width="640" dmcf-mid="UjPC4Kzt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mydaily/20251223040845288az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플루언서 최준희/최준희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8e175d8df18a13639f74102744f2b3b8bd76693d58c66266d1257bb4bf47cb" dmcf-pid="zBT6vIrNO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22)가 다이어트 성공을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d9a17ab3082c64db6e4cbb5f27aa92129ebd3c861c829e247e7db34fd8e1d8c5" dmcf-pid="qbyPTCmjI2"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22일 자신의 계정에 "살 빼기 너무 쉬운 시대에 살고 있음에 감사를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8cd52134976a50c73220eae73a391071649fc7eb53f84c2e1a542f0511d03a06" dmcf-pid="B0OKsEjJw9"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드레스룸을 배경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블랙 언더웨어를 착용해 군살 없는 실루엣을 뽐내고 있다. 젖은 듯한 긴 머리가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어깨와 바디라인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뼈대가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매가 절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e9356714c73e2c4c2fab17f34c42f83bdee547fb917a394849e763ae4d17e340" dmcf-pid="bpI9ODAirK"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올해 22세다.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꾸준한 관리와 다이어트를 통해 현재 41kg을 유지 중임을 인증한 바 있다. 그 때문인지 최준희가 덧붙인 "별 이상한 보조제 말고 똑똑하게 살 빼기!"라는 글이 더욱 눈길을 끈다.</p> <p contents-hash="a2ee978edd56d9de5bfee810ed99ca41f91f99be858c83db144d187ece65fce5" dmcf-pid="KUC2IwcnEb" dmcf-ptype="general">한편 방송인 박나래와 유튜버 입짧은햇님은 최근 이른바 '주사이모'로 불리는 비의료인으로부터 불법 의료 행위를 받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특히 두 사람이 '나비약'이라 불리는 다이어트 약물을 불법적으로 처방받아 복용했다는 주장까지 제기되며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0억 자가' 고준희, 강아지 배변패드로 250만 원대 에르메스 담요 기꺼이 12-23 다음 장항준의 韓 영화 최초 '단종' 스토리텔링...'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