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로스 증후군' 배정남, 떠난 반려견 '벨'과 여전히 함께…뉴욕서 포착 작성일 12-23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미니어처로 이어진 그리움…이별 이후에도 계속된 '함께의 시간'<br>"내 전부였다"던 반려견, 여행지에서도 놓지 못한 배정남의 진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Wbhodx2D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8c19d397c0df653f150829ed244f21f9efc6b936ec360cb8564ea1dea4b93b" dmcf-pid="pYKlgJMV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정남이 세상을 떠난 반려견을 향한 그리움이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 배정남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mydaily/20251223053436865tcdl.png" data-org-width="640" dmcf-mid="tsHgVBu5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mydaily/20251223053436865tcd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정남이 세상을 떠난 반려견을 향한 그리움이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 배정남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e21109c2a854c90baaaeb9d519151b8a6d585def26769d589703d4deb0cbb4" dmcf-pid="UG9SaiRfsT"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모델 겸 방송인 배정남이 세상을 떠난 반려견을 향한 그리움을 담은 근황을 전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p> <p contents-hash="00d894a10c93f4b9c45bf2b3897d8629e42a598dfc5555f7a005016ee83b9b04" dmcf-pid="uH2vNne4Ev" dmcf-ptype="general">배정남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에 "너무나 좋아하는 곳, 힐링 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차례로 공개했다. 뉴욕에서의 일상을 담은 게시물은 차분하면서도 담담한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cedf971e6ab01f76c984c784f7b4135bfad86bd4df0febd5d7875773bc565c" dmcf-pid="7XVTjLd8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정남이 세상을 떠난 반려견을 향한 그리움이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 배정남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mydaily/20251223053438229ytiw.png" data-org-width="640" dmcf-mid="FXJ3CrkL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mydaily/20251223053438229yti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정남이 세상을 떠난 반려견을 향한 그리움이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 배정남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79e261d3708b4186e42cd0b9efc26779a338005bd826071f2ab6745b1d575e" dmcf-pid="zZfyAoJ6Dl"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 속 배정남은 뉴욕의 한 의류 매장에서 옷을 입어보며 벽에 기대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장면은 세상을 떠난 반려견의 모습을 담은 작은 미니어처와 함께 촬영한 컷이다. 화려한 배경 속에서도 반려견을 곁에 둔 듯한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뭉클함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d7817129f1a3d4008678facc86aa3b98917b6bedd6e82195410382ecbc1c29" dmcf-pid="q54WcgiP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정남이 세상을 떠난 반려견을 향한 그리움이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 배정남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3/mydaily/20251223053439527pszf.jpg" data-org-width="640" dmcf-mid="3Gr4tHyO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3/mydaily/20251223053439527psz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정남이 세상을 떠난 반려견을 향한 그리움이 가득한 근황을 전했다. / 배정남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6c963557fa3e5144c1e58c29ed163478d89478be88de276ca55b8f200ef2bb" dmcf-pid="B4AbGvCErC" dmcf-ptype="general">앞서 배정남은 9월 29일, 오랜 시간 함께해온 반려견 벨을 갑작스럽게 떠나보냈다. 그는 당시 "심장마비로 갑자기 쓰러졌다"며 "이제 아프지 말고 그곳에서 마음껏 뛰어놀아. 우리 딸래미, 정말 많이 사랑해"라는 글로 깊은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b329649d62e24e676084be49c746ad9059806ce5c187ec4b89f9228d2e53ff38" dmcf-pid="b8cKHThDEI" dmcf-ptype="general">이후 배정남은 여러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반려견을 향한 그리움을 숨기지 않았다. 최근 출연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아직 반려견의 털 일부를 간직하고 있다"고 고백했고, 이를 들은 점쟁이가 "털도 함께 보내줘야 한다. 하늘에서도 아플 수 있다"고 조언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95b2d73f0024bf4cc98eee2b754f6e5f864d3750856cb2a29e444b707a6f750" dmcf-pid="K6k9XylwmO" dmcf-ptype="general">배정남은 그동안 벨을 "내 전부", "함께 살아온 가족"이라고 표현해온 만큼, 반려견과의 이별이 남긴 상실감은 더욱 컸다. 반려견을 떠나보낸 이후에도 그는 SNS를 통해 여러 차례 그리움을 전했고, 이에 팬들 역시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 아내' 김숙, 윤정수♥원진서 결혼식 사회…웃음 [RE:TV] 12-23 다음 스타트업 육성업체 블루포인트, 인바디 및 일본ZVC와 손잡고 딥테크 발굴 12-2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