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승격 좌절' 수원 삼성, 10명 방출 작성일 12-24 62 목록 2년 연속 1부 승격에 실패한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대규모 선수단 정리를 시작으로 재정비에 나섰습니다.<br><br>구단은 이기제와 김민우 등 베테랑 수비수들을 포함해 총 10명의 선수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br><br>이는 차기 사령탑으로 내정된 이정효 감독 체제에서 새로운 선수를 영입하기 위한 사전 작업으로 풀이됩니다.<br><br>구단 관계자는 "1부 승격을 위해 영입한 선수가 많았지만, 목표했던 성과를 거두지 못한 데 따른 선수단 개편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br><br>#이정효 #프로축구 #수원삼성<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하빕 앞에서 서브미션 승리” UFC 3체급 챔피언 노리는 토푸리아 ‘도발’, 마카체프와 웰터급 타이틀전 원한다 12-24 다음 효연, 보컬 욕심→비밀 연애 고백…"이젠 못 할 게 없다" [RE:TV]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