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이사' 추영우 "첫 영화 떨리면서 벅차…또 찍고 싶다" 작성일 12-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추영우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YuTM6bp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aa37ad2f9268643ac9ba58c3c7679429779a070733e8429f4c3ebe81b006db" dmcf-pid="YmG7yRPK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111028671poix.jpg" data-org-width="560" dmcf-mid="yGIZm2B3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JTBC/20251224111028671po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바이포엠스튜디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c1abec5ff8e68492c439dc6bc22e9311588ef3159f1e260093d269627a5ac6" dmcf-pid="GsHzWeQ9zO" dmcf-ptype="general">배우 추영우가 영화 매체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p> <p contents-hash="51db64143fc158c6f685979d558fa6874e3b358bed58c44de41ea50ae262f437" dmcf-pid="HOXqYdx2us" dmcf-ptype="general">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김혜영 감독)'를 통해 스크린 데뷔 신고식을 치르는 추영우는 작품 개봉 당일인 24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 된 매체 인터뷰에서 "생애 첫 영화가 오늘 개봉하는데 어떤 마음이냐"는 질문에 "너무 떨리고, 무대인사도 하고 시사회도 하니까 제가 기대했던 것보다 뭔가 더 벅찬 마음이다"라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89ac91a5e1c0cbb2a9bd70fce42e7aeda52f4418c020e1c226852b460b394169" dmcf-pid="XIZBGJMVum"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작품 자체도 되게 행복하게 찍었어서 그런지, 결과보다는 영화에 대한 욕심이 더 생기는 것 같다. 영화 또 찍어보고 싶다"며 "특별하게 해보고 싶은 장르가 있다던가, 캐릭터가 있다기 보다는 스크린에 나오는 것 자체에 엄청 더 매력을 느꼈다"고 강조해 차기 스크린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af7568117e76c5faca934be8702c662441b4f7aeac7722461f2bff9cadf78324" dmcf-pid="ZC5bHiRfUr" dmcf-ptype="general">"스크린에 얼굴이 나오는 것이 로망이라고 했는데, 직접 보니 어떠냐"는 질문에는 "기분이 이상했고, 연기를 할 때 제가 좋아하는 부분이 막 엄청 크게 설명하지 않아도 보이는 보통 내면 연기라고 하는 그런 것이 큰 스크린에서는 전달이 되는구나 싶어서 '다음에는 타이트샷을 딸 때 조금 더 신경을 써봐야겠다'는 것도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129bb8c63e669f5177892a5437d65ca055eddc287b08425334fe943280bbf00" dmcf-pid="5h1KXne4pw" dmcf-ptype="general">완성된 영화에 대한 주변 반응은 흡족할 만큼 좋았다고. 추영우는 "시사회 때는 지인 분들이랑 팬분들, 저희 관계자 분들만 계셨으니까 일단 다 너무 좋은 이야기만 해주셔서 따로 몰래 영화관을 가보고 싶다"며 웃더니 "무엇보다 '울었다'는 분들이 되게 많았다. 제가 있던 관에서도 훌쩍 훌쩍 소리가 들렸는데 마음이 가닿은 것 같아 뿌듯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ef218418959aae2c640a9bd951720fc9019c30c01a4d2b2db8a4ea13e9250c7" dmcf-pid="19dEMGTs7D" dmcf-ptype="general">'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매일 하루의 기억을 잃는 서윤(신시아)과 매일 그녀의 기억을 채워주는 재원(추영우)이 서로를 지키며 기억해가는 청춘 멜로 영화다. </p> <p contents-hash="165cdde8608494d11d645ad1f09f9a537cb069a7d2c2620c6af02348114ac4e5" dmcf-pid="t2JDRHyO3E"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보라, 子 수면 교육에 쏟아진 '유난' 지적…♥김영훈 "걱정해주셔서 감사" 12-24 다음 ‘대세’ 추영우 “3개월 술 끊고 집 밖도 안 나가, 착하게 살겠다”(오세이사)[EN:인터뷰③]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