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차가원 측“MC몽과 불륜설, 사실무근…보도 매체 상대 법적대응” 작성일 12-2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08ZL35T0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f689d9f60ba4b5374168c8ad11440526476de99d7114042b5d798b762fd54c" dmcf-pid="Yp65o01y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프로듀서 MC몽(왼쪽)과 차가원 대표. 사진제공| 원헌드레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khan/20251224155205290znfp.png" data-org-width="663" dmcf-mid="yjCdZoJ6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khan/20251224155205290znf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프로듀서 MC몽(왼쪽)과 차가원 대표. 사진제공| 원헌드레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d7f4a1623c9c6326839a5d89e414e39cf3d547ef07fa5fa0488053ad1fff1a" dmcf-pid="GUP1gptWzm" dmcf-ptype="general">매니지먼트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 측이 가수 겸 프로듀스 MC몽과 불륜설을 제기한 언론사에 ‘사실무근’이라며 강경한 법적대응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7c83381c1465f1722239310ae2c205485e1fa67bfbb1b7e97fe47c906d4230f3" dmcf-pid="HuQtaUFYFr"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 측은 24일 보도자료를 통해 “사실 확인 결과 (차가원 대표와 MC몽 불륜설)기사 내용과 카톡 대화는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 이는 MC몽이 차가원 회장의 친인척인 A씨로부터 협박을 받고 조작해서 보낸 것이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c73417906f71debbd7aa2cd8cefa510ea9da0c2c30c225f922d0c73c616f50d0" dmcf-pid="X7xFNu3Gzw" dmcf-ptype="general">이어 “당시 A씨는 빅플래닛메이드의 경영권을 뺏기 위해 MC몽에게 강제적으로 주식을 매도하게 협박했으며, 이 과정에서 MC몽의 조작된 카톡이 전달된 것”이라며 “이 카톡 내용을 A씨가 기사를 보도한 매체에 전달한 것으로 당사는 추측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fe0dcdca4781b561805a04aeb534482a992a6dd24e8bf7bb6d360c5d0f885cc" dmcf-pid="ZzM3j70H0D" dmcf-ptype="general">또한 “MC몽은 보도를 확인한 후 회사 측에 미안하다고 연락했고, 당사는 A씨와 최초 보도한 더팩트를 상대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68ac05b000ed08a1da0b91944672f01c108b6cbc361bbe15aa7ad949a540cd2" dmcf-pid="5Pj2C6V7UE"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당사는 아티스트와 경영진을 향한 악의적인 모함과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선처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을 약속한다. 근거 없는 추측성 보도와 비방은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ac0f67402daf8f836dd101a60ba8069ed9a4b27dcb29b7eaed86d89d3eaae4a" dmcf-pid="1QAVhPfz0k" dmcf-ptype="general">앞서 더팩트는 차가원 대표가 동업자였던 MC몽에게 120여억 원 대여금 반환 청구 법적 절차를 진행했고, 최근 지급 명령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수백 회에 걸쳐 채무 관계를 진 이유가 오랜 연인 사이였고, 불륜 관계였다고 주장했다. 특히 2022년 7월부터 MC몽에게 꾸준히 돈을 보낸 차가원은 지난 5월 30일까지 총 120여억 원을 보냈고, 차가원이 현금 외에도 MC몽에게 100억 대의 선물을 줬으며, MC몽과의 임신을 원했다고 적으며 두 사람 오간 것으로 추정하는 메시지도 올렸다.</p> <p contents-hash="b37016c63ca08f8c9df16c07991785b8df09e5bb7d2d01c1095fc8691a88dad6" dmcf-pid="txcflQ4q0c" dmcf-ptype="general">MC몽은 SNS에 “불륜설은 사실이 아니며 문자도 조작된 것”이라고 강하게 부인했다.</p> <p contents-hash="4c99a77ffbd946412206053bbe3d96fac8bbfbf4b9a954f6829db305d001c4e1" dmcf-pid="FMk4Sx8BzA" dmcf-ptype="general">한편 차 대표는 원헌드레드를 공동 설립한 MC몽을 상대로 대여금 반환 청구 법적 절차를 진행했으며, 지난달 120억원 지급명령 결정을 받았다. 채무자인 MC몽이 법정 기간 내 이의신청을 하지 않으면서 해당 지급명령은 최근 확정됐다고 알려졌다.</p> <p contents-hash="151e2e6d3c71e9a16f33b43139ff24b188223c4254d12160909aa2cbf4237126" dmcf-pid="3RE8vM6b0j" dmcf-ptype="general">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괜' 장기용, 안은진 지킬 수 있을까…최광일·정가희에 반격 12-24 다음 김준호♥김지민, 아이들 위한 2층 침대 마련…베개에 이불까지 '3종' 풀세트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