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신승훈, 라디오서 재회한 전설들… 깜짝 캐럴 듀엣 작성일 12-24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DAAzpX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b2a6b598b8a53aac011478d3d72c58abc291d83357c08dab4e3134ab6437bc" dmcf-pid="2nwccqUZ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문세 신승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daily/20251224161606762tdkf.jpg" data-org-width="620" dmcf-mid="K76VVlOc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daily/20251224161606762tdk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문세 신승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0d4f8a3216a7458504eaba8676c7c16c5720010bef35bbf6590bf7c0aacfca" dmcf-pid="VLrkkBu5T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한국 대중음악의 두 전설 이문세와 신승훈이 라디오에서 반가운 재회를 했다.</p> <p contents-hash="7960caa7119011e04fac6381274425a056ff027d11fb48026442be0ed87b69be" dmcf-pid="fomEEb71hC" dmcf-ptype="general">24일 오전 MBC FM4U ‘안녕하세요 이문세입니다’ 에는 가수 신승훈이 게스트로 출연해 성탄 특집 ‘신승훈의 캐럴 세상’을 이문세와 함께 진행했다.</p> <p contents-hash="82c2089acb7f997691734e0ee05f93e17fc2506772a2e8f743580e64f5be01f8" dmcf-pid="4gsDDKztCI" dmcf-ptype="general">이문세가 과거 ‘별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하던 시절, 두 사람은 ‘신승훈의 노래 세상’, ‘OK 목장의 결투’ 등 코너를 통해 유쾌한 입담과 라이브 무대로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 재회는 당시의 케미스트리를 떠올리게 했다.</p> <p contents-hash="8b0189bf092c56257b892c326240490c6358982ff67acb162ca7db56d772a393" dmcf-pid="8aOww9qFCO" dmcf-ptype="general">이날 이문세는 “통기타를 치며 대담한 게 벌써 15~16년 전”이라며 신승훈과의 재회를 반겼고, “여전히 30대 초중반 같다”며 아낌없는 칭찬을 건넸다.</p> <p contents-hash="9bba46645e7cc6704d93d8c3d12284b3666887ecca1ed12ca6fe8f6ce362e3be" dmcf-pid="6OHyyeQ9ys" dmcf-ptype="general">통기타를 잡은 신승훈은 이문세와 ‘라스트 크리스마스(Last Christmas)’, ‘산타 클로스 이즈 커밍 투 타운(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징글벨(Jingle Bells)’ 등을 즉흥으로 선보였다. 기타 튜닝을 두고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은 이내 완벽한 화음을 맞추며 스튜디오를 순식간에 콘서트장처럼 만들었다.</p> <p contents-hash="6c60790d73c26b38db5b038d5699482414ec8cf899f83695f0205963631fc2f2" dmcf-pid="PIXWWdx2Wm" dmcf-ptype="general">분위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두 사람은 크리스마스 캐럴 ‘실버 벨(Silver Bell)’을 듀엣으로 부르며 환상의 하모니를 완성했다. 이문세는 “잘하고 못하고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신승훈과 서로 눈치를 보며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호흡이 정말 오랜만이라 더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승훈 역시 이문세와의 변함없는 호흡에 “이걸 5~6년 동안 매주 하지 않았냐”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cafdad136f71420bd069538c23b564e6a5a93c4c828f7b92fd8974d9a5cd923" dmcf-pid="QCZYYJMVlr" dmcf-ptype="general">이후 그는 지난 9월 발매한 정규 12집 타이틀곡 중 하나인 ‘트룰리(TRULY)’를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들려주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신승훈은 “가수로서 지금보다 더 동적인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을 약속했다. 두 사람은 다시 한 번 만남을 기약했고, 신승훈은 마지막 곡으로 ‘웬 유 위시 어폰 어 스타(When You Wish Upon a Star)’를 라이브로 들려주며 크리스마스 특집 방송을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매일 오전 11시 방송.</p> <p contents-hash="59e032b4ec4dcb7e3918562bae5aba2b322019af68dc27bcc78978d210756494" dmcf-pid="xh5GGiRfWw"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케이문에프엔디, 도로시컴퍼니]</p> <p contents-hash="f49f02bb08c95c8f6dc47b7cc319fea11fdec128fe804a0dbcd8b1c344afe04d" dmcf-pid="y4neeZYCC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신승훈</span> | <span>이문세</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W8Ldd5GhC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이마이네임, ‘UFO’ 뮤비 티저 공개 12-24 다음 86세 전원주, ♥19세 연하 만날 결심 “못 생겨서 남자들 도망가” 병원行(전원주인공)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