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MC몽·차가원 “부적절한 관계 NO, 전부 조작”…오보 정면 반박 [종합] 작성일 12-2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sf9Cmj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29e8bf134047089f800c18d699a842ea75510cc2e5b566608deb5057d6e8cf" dmcf-pid="4oO42hsA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몽,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lgansports/20251224162843574hmnp.jpg" data-org-width="739" dmcf-mid="VqMHWdx2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lgansports/20251224162843574hm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몽,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8f980c3b205ef2cce700c83d5a37c491971d6f4f1426f8b05f34d753e847e15" dmcf-pid="8gI8VlOcI6" dmcf-ptype="general"> <br>가수 MC몽과 피아크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가 ‘불륜설’ 보도를 정면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cab797f8db1cfa6c5655e5c03d3209d4e187889596b4ecb95a42ae35c3fee35a" dmcf-pid="6aC6fSIkm8" dmcf-ptype="general">24일 원헌드레드는 공식 입장을 내고 “사실 확인 결과 기사 내용과 카톡 대화는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 이는 MC몽이 차가원 회장의 친인척인 차준영 씨로부터 협박을 받고 조작해서 보낸 것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6fba1c7ce7922896b2c6ddaf8c38bc8213ffcc449043c045f50087ce7bfddd3" dmcf-pid="PNhP4vCEm4" dmcf-ptype="general">이날 오전 한 매체는 원헌드레드를 함께 설립한 MC몽과 차가원 대표가 갈라서면서 120억 원대 대여금 반환 지급 소송을 진행한 것과 관련, 두 사람이 나눈 사적 대화 내용이라면서 카카오톡 대화 캡처를 보도했다. 공개된 대화엔 두 사람이 부적절한 관계를 가진 듯한 내용이 담겨 파장이 일었다.</p> <p contents-hash="7e3c486a929341f3670c18a994b29f9d552bb80fff9192c24d48b49077b0c387" dmcf-pid="QRkB7wcnEf"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MC몽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맹세코 그런 적 없다”고 즉각 부인하며 장문의 입장문을 게시했다. MC몽은 차가원 대표의 친인척인 차준영 씨가 “회사를 가로채려 했다”면서 그의 협박으로 해당 메시지를 조작해 보낸 것에 이어, 폭언과 폭력으로 인해 주식 양도 매매 계약서도 작성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bde957f3fb204e41db9cd4d69e62cf4502f152814804b2cabd792e34be145dba" dmcf-pid="xeEbzrkLwV"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 또한 “당시 차준영 씨는 빅플래닛메이드의 경영권을 뺏기 위해 MC몽에게 강제적으로 주식을 매도하게 협박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MC몽의 조작된 카톡이 전달된 것”이라며 “이 카톡 내용을 차준영 씨가 기사를 보도한 매체에 전달한 것으로 당사는 추측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993d9d28acd3c0b7c71697c3b66ebbe771f26bd8fa1e071a98acc235e586b07" dmcf-pid="yGzrEb71w2" dmcf-ptype="general">MC몽은 “차가원 회장과 어떤 무엇도, 그런 불순한 관계도 아니며 저는 만남을 이어가는 사람이 있다”며 “저라는 리스크 있는 프로듀서로 인해 비피엠과 원헌드레드에게 피해 가는 것이 두려워 떠났다”고 사임 배경까지 해명했다.</p> <p contents-hash="9efdda4e8bee41269d8ed758d661e1f580c3b7f4ee7e00646e06a8216b6f6070" dmcf-pid="WHqmDKztm9"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와 MC몽 모두 차준영 씨와 최초 보도 매체를 상대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86966cd29253cdad5f5d83a256162ab9b0266093c6a37ace9bd8431e3b9902dc" dmcf-pid="YXBsw9qFmK" dmcf-ptype="general">한편 MC몽은 차가원 대표와 함께 원헌드레드 레이블을 공동 설립했으나 지난 7월 “극심한 우울증과 건강 악화로 유학을 결정했다”며 사임 소식을 직접 전했다. </p> <p contents-hash="ce265249df10621197888fcb0c1c8c6695e30ab0d04136b3782b55469b765203" dmcf-pid="GZbOr2B3mb"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학폭 의혹' 심은우 "그만 쉬고 싶어"…호소 두 달 만에 드디어 '소원 성취' 12-24 다음 B1A4, 비원에이포 컴퍼니 세웠다…"팬들 곁에 꾸준히 남겠다는 마음으로 회사 설립"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