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주선 의혹’ 후 스크린 복귀한 박시후 “아예 없는 사실, 법 심판에 맡긴다” [RE:인터뷰①] 작성일 12-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6FuDAit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21165d43fd3432c705429d6440f904a990d3027d453143ce1478c137b590af" dmcf-pid="y5uSYJMV1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report/20251224174502536kmzf.jpg" data-org-width="1000" dmcf-mid="QLA8MHyOX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report/20251224174502536kmz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4146c22bc5ccf34ada1daa4a7d070c61350486c051f38aeb4d7f0b6be60fcf" dmcf-pid="W17vGiRfZ8"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박시후가 최근 논란이 됐던 사생활 이슈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2fca20b6c0c06c131e5d8e698c7e54e031332b95f861476d42ffc076af3801a" dmcf-pid="YtzTHne4H4" dmcf-ptype="general">박시후는 24일 서울 중구 서소문로 모처에서 기자들과 함께 개봉을 앞둔 영화 '신의악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f9e0725a81223952b605a5e8237029ef1846fd1f21300a41850ba380d5c5ad1e" dmcf-pid="GFqyXLd85f" dmcf-ptype="general">영화 '신의악단'은 대북제재로 돈줄이 막힌 북한이 국제사회에서 2억 달러의 지원을 얻기 위해 보위부에 명을 내려 북한 최초의 가짜 찬양단을 만들라는 임무를 내리며 생기는 일을 담은 작품이다. 박시후는 극 중 가짜 찬양단을 조직하는 보위부 장교 박교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f860baef3b1dda06ccd69ab70239bd8ff8b280a2cdf1b902ee817a4e86f3086c" dmcf-pid="H3BWZoJ6ZV" dmcf-ptype="general">이날 박시후는 작품에 관해 나누기에 앞서 휩싸였던 불륜 주선 의혹에 관해 "제작보고회나 보도 자료를 통해서 말씀드렸다시피 허위 사실이고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 그래서 법의 심판에 맡기겠다는 것 밖에 드릴 말씀이 없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5386d748bcb651a3196d82dc33634fe0a6cc3e6c894195b6ff28f3fac2bbbdf0" dmcf-pid="X0bY5giPt2" dmcf-ptype="general">박시후는 "아예 없는 사실이기 때문에 대응 자체도 할 생각이 없었다"며 "내가 뭔가를 한 부분이 있다면 불안하거나 그런 부분이 있겠지만 정말 그런 사실이 없었기 때문에 (크게 대응할 생각이) 없었다. 그런데 이후에 논란이 커지게 되는 과정에서 대응이 필요하겠다고 느껴서 대응을 한 것이다. 법적 절차를 밟고 있는 상황이고 그 부분에 대해서 더 드릴 이야기는 없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04e7c64d9c15e94317683000a9e254ee65db2525f631c8f5d78d57ff81636d9" dmcf-pid="ZpKG1anQH9" dmcf-ptype="general">'신의악단'을 통해 박시후는 1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며 관심을 모았다. 그는 "한창 드라마를 촬영하다가 영화 첫 촬영을 했을 때 굉장히 느낌이 좋았다. 드라마의 경우 굉장히 정신없이 촬영하는데 영화는 여유롭게 제작진들과 함께 장면 하나하나 신중하게 촬영했던 기억이 남아있어서 이번에도 해외 로케이션으로 여유롭게 가족같이 촬영할 줄 알았다"며 "그런데 한정된 시간 안에 다 촬영을 해야 해서 드라마 못지 않게 바쁘게 촬영한 기억이 있다. 그렇지만 그럼에도 오히려 더 집중력 있게 촬영했다"고 촬영 소감을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59794d47ef7b30a5e6d6b1ce10957812bb751aae94b5971936c66ae73aecbc90" dmcf-pid="5U9HtNLxHK" dmcf-ptype="general">잔잔하지만 큰 울림으로 감동을 선사할 영화 '신의악단'은 오는 31일 극장을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1426c28fec8f1fade4c1db31009cad3bc868b83ad30a37399017214e491cce9" dmcf-pid="1u2XFjoM1b"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후팩토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은우, 학교폭력 의혹 부인→연극 활동 재개 “내일 만나요” 12-24 다음 ‘40억 자산’ 전원주, 보톡스→치아 미백까지 “얼굴에 손 대야 男 따라와” (전원주인공)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