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현빈·정우성, '강대강' 대치 작성일 12-24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Zj1anQkX"> <p contents-hash="457e53d566679b88481e46cc7b5e913dc50a6d89b5512500fbc322f7c8c0278f" dmcf-pid="WI5AtNLxgH" dmcf-ptype="general"><br><strong>팽팽한 맞대결 예고 듀오 포스터·스틸 공개<br>24일 1-2회 공개</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6a22178c98b0c68721d094c9cef67d32f754bb16567a0d1e7c1ce9e2341076" dmcf-pid="YC1cFjoM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제작진이 배우 정우성 현빈(왼쪽부터)의 듀오 포스터를 공개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HEFACT/20251224175503938gcyf.jpg" data-org-width="580" dmcf-mid="POM1eZYCc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HEFACT/20251224175503938gc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제작진이 배우 정우성 현빈(왼쪽부터)의 듀오 포스터를 공개했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ceed49d3cdc4bedb6a8eb8af1078f67459826eabc6e65f53cf35b8864064975" dmcf-pid="Ghtk3AgRoY"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배우 현빈과 정우성이 숨 막히는 대립을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d83cc09b702ff9bd055aa31e7b8156242d78d9959d98f371f2ed9825b416d549" dmcf-pid="HdDfr2B3jW" dmcf-ptype="general">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감독 우민호) 제작진은 첫 공개를 앞둔 24일 현빈과 정우성의 듀오 포스터 및 1-2회 예고 스틸을 공개했다. 차가운 표정으로 서로 다른 방향을 바라보는 현빈과 정우성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킨다.</p> <p contents-hash="447db7902ce20fb08669e037397562d891e3c378c9de69837ceebe612bf74916" dmcf-pid="XJw4mVb0Ay" dmcf-ptype="general">'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오르려는 사내 백기태(현빈 분)와 그를 끝까지 추적하는 검사 장건영(정우성 분)이 시대를 관통하는 거대한 사건들과 직면하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2af2dac0c2272d6b26a8ec0a335e2cf2b9ffa6aeb997d6edbf7191163ab3a939" dmcf-pid="Zir8sfKpAT" dmcf-ptype="general">공개된 포스터는 서로 다른 온도의 두 인물을 대비된 색감으로 담아 대립 구도를 직관적으로 드러내며 궁금증을 자아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00e6303347d6842a9b9ec3468af2a3f12ea1dfda2d872d55070ae821ebe7a1" dmcf-pid="5nm6O49UA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이드 인 코리아'는 24일 1-2회를 공개한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HEFACT/20251224175505210golm.png" data-org-width="580" dmcf-mid="x0ynYJMVo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HEFACT/20251224175505210gol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이드 인 코리아'는 24일 1-2회를 공개한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ee1930f6acf6fde60a9c91311f2dd74ca807c74a77d980d0fe07434079c1403" dmcf-pid="1LsPI82uNS" dmcf-ptype="general"> <br>함께 공개된 1-2회 예고 스틸은 앞선 듀오 포스터에 이어 기대감을 수직 상승시킨다. 거대한 욕망에 휩싸인 비즈니스맨 백기태와 범죄 카르텔을 추적하는 외골수 검사 장건영의 팽팽한 대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div> <p contents-hash="47667be942336b6e701b4357ea907c44583ce39da7812aa809cbc9ef40b337c7" dmcf-pid="toOQC6V7Al" dmcf-ptype="general">먼저 비행기 좌석에 앉아 있는 백기태는 한 장면만으로도 궁금증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또 여유로운 표정이 인상적인 첫 번째 스틸과 달리 긴박한 표정으로 도청 중인 백기태의 다른 스틸은 그가 보여줄 행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f62ea12bab778fd95f3fa52fb7a14241374578fa6638d1bf82d5dba9df2108d6" dmcf-pid="FgIxhPfzNh" dmcf-ptype="general">반면 백기태와 정면으로 맞서는 검사 장건영은 백기태의 스틸과는 전혀 다른 온도의 장면을 보여준다. 큰 안경과 투박한 코트 차림이 그의 캐릭터를 대변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킨다. 두 인물이 대면하는 장면은 숨 막히는 긴장감을 전한다.</p> <p contents-hash="8351173065faa5acf2a5471c0fadc762ba4c2906ee9ad2c1a62e50d0939c3a8e" dmcf-pid="3aCMlQ4qoC" dmcf-ptype="general">우민호 감독은 "'백기태'가 차가운 캐릭터라면 '장건영'은 뜨거운 캐릭터다"라며 상극의 에너지를 지닌 두 남자의 대결과 밀도 높은 전개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1b03d66a9ba4afb7e0224901dae97fcd90a0d99cadf548a39ae9ae0dc56d50fe" dmcf-pid="0NhRSx8BNI" dmcf-ptype="general">'메이드 인 코리아'는 오는 24일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총 6부작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3aa618fe029585e4f483f0bc3c701be4f772062e8b505b70613628097b81851b" dmcf-pid="pjlevM6bcO" dmcf-ptype="general">ssinu423@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dadf78f8b392f6241d887d33008e8db474a86a6f0d9764b6deafc517ba0b0599" dmcf-pid="UDWLGiRfjs"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박·김수빈, 내년 1월 부모 된다…결혼 2년만 12-24 다음 전호준 “지옥 같던 7개월… 진실 밝혀졌다” 폭행 혐의 ‘무혐의’ 심경 고백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