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불륜 의혹 해명 글 삭제→재업로드→또 삭제[MD이슈] 작성일 12-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z4gptW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62b2e427fd0897e3e480367276008a465c0bedb283e39e59f798fd389c4d9d" dmcf-pid="qUq8aUFY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175343387eovb.jpg" data-org-width="640" dmcf-mid="72cI1anQ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175343387eo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a973c44448cc9b24643407b5cc34e07e35d3ffbff39259eec0c372928084ec" dmcf-pid="BuB6Nu3GD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MC몽(신동현)이 글을 썼다 지웠다 반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7ffdacc01f85b1fe1a8f176afc408623a267f26fc609c8ddeaab90532105968" dmcf-pid="b7bPj70HD5" dmcf-ptype="general">MC몽은 24일 자신의 SNS에 이날 알려진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와 불륜 의혹을 부인하는 글과 증거를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55779bae55b40edbcda20a7e3cf24da30ab24735c8f58deffc09450da8f99ff5" dmcf-pid="KzKQAzpXDZ" dmcf-ptype="general">그는 '차가원 회장과 어떤 무엇도 그런 불순한 관계도 아니며 나는 만남을 이어가는 사람이 있다. 빅플래닛메이드와 원헌드레드에게 피해 가는 것이 두려워 떠난 사람이다'고 했다. 그러나 1시간도 지나지 않아 글과 자료 모두를 삭제했다.</p> <p contents-hash="be596aa4a48c4775f5d3293e2f316c0ee3cd1227b9cc9683d1f196ebac667162" dmcf-pid="9ZFBeZYCrX" dmcf-ptype="general">삭제의 이유는 공개된 자료 중 타인의 주민등록번호가 보였기 때문이다. 이후 MC몽은 주민등록번호를 가리며 재업로드했지만 이 마저도 얼마 지나지 않아 또 삭제했다. 지운 부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여전히 주민등록번호가 보인다는 의견이 있었다.</p> <p contents-hash="ef67d9b79356325e35c99ef8ca4cd7d2c8371eef4337d7434a18b138fb3c8594" dmcf-pid="253bd5GhrH" dmcf-ptype="general">이날 원헌드레드는 '확인 결과 기사 내용과 카카오톡 대화는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고 반박했다. 이어 'MC몽이 차가원 회장의 친인척 A 씨로부터 협박을 받고 조작해서 보낸 것이다. 당시 A 씨는 빅플래닛메이드의 경영권을 뺏기 위해 MC몽에게 강제적으로 주식을 매도하게 협박했고 이 과정에서 MC몽의 조작된 카카오톡이 전달됐다. MC몽은 해당 보도를 확인한 뒤 회사 측에 미안하다고 연락했다'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이이경, '놀면 뭐하니?'·'슈돌'이어 '용감한 형사들4'도 하차 "당분간, 개인사정" 12-24 다음 윤박·김수빈, 내년 1월 부모 된다…결혼 2년만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