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악단' 공개 앞둔 박시후 "사생활 이슈? 허위사실, 법적 절차 밟는 중"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12-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fgkBu5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0b2c017d9aa4a68208e3144af865a8e5898556c36e0021850ac288ed10ac34" dmcf-pid="yjCF7wcn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daily/20251224180352367kobh.jpg" data-org-width="620" dmcf-mid="Q7KiNu3G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daily/20251224180352367kob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b7b598f01600b94e6e447c49c88e71d8e757a4074d7b6c4d9235df78679879" dmcf-pid="WIXK8ThDl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신의 악단'의 배우 박시후가 자신을 둘러싼 사생활 논란에 대답했다. </p> <p contents-hash="17b7c55185d0c69f96032fdeda821e14433673f50975855047bec6ce796b8ba4" dmcf-pid="YCZ96ylwCA" dmcf-ptype="general">박시후는 24일 오후 서울시 중구 모 처에서 진행된 영화 '신의 악단' 인터뷰에서 자신의 사생활 논란에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c11448308f28a6f71f005f4faa16ffc2823490e5aa52e92a690084be28a2ca3a" dmcf-pid="Gh52PWSrSj" dmcf-ptype="general">오는 31일 공개되는 영화 '신의 악단'은 대북제재로 돈줄이 막힌 북한이 국제사회의 2억 달러 지원을 얻기 위해 마지막 방법인 최초의 가짜 찬양단을 만드는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을 그리는 영화다. 박시후는 극 중 북한 장교 박교식 역할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76173441a8dcfe657e28e4344e833596feb58acc3f965383dcf9ce5f093e26e0" dmcf-pid="Hl1VQYvmWN" dmcf-ptype="general">앞서 박시후는 사생활 논란인 '불륜 주선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최근 한 여성 인플루언서는 박시후가 전 남편에게 '여성을 소개해 가정 파탄에 관여했다'는 주장을 펼쳐 논란이 됐다. 이에 박시후 측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인플루언서를 고소했으며,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c5faea8c4a127139e93f31901fd70c291723eb3f34ed73941562189e555c38df" dmcf-pid="XStfxGTsva" dmcf-ptype="general">이날 박시후는 사생활 논란과 관련된 질문에 "제작보고회나 보도자료를 통해 말씀드렸다시피 허위사실이고, 법적 절차를 밟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법의 심판을 기다리고 있다는 말밖에 드릴 말씀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68b6602bcb7725c31e753f75755e66f1f159774df806b6e27f783fc5b45c0ba8" dmcf-pid="ZvF4MHyOWg" dmcf-ptype="general">이러한 상황 속 영화를 개봉하게 된 소감을 묻자 그는 "사실 대응 자체도 아예 없는 사실이기에 안 하려 하다가, 정말 전혀 없는 사실이라 대응했다. '왜 이런 기사가 날까' 생각했다. 그러던 중 대표님께서 대응을 해야겠다 싶어서 대응을 했다. 법적 절차를 밟고 있는 상황이기에 드릴 말씀이 없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52a3d4e1044d951d849b180c02e9c44641adb0dbdc534ffcfcaf39231e416ba" dmcf-pid="5T38RXWIh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후팩토리]</p> <p contents-hash="1bff84247f17b3dfe44703a9d9fea86c26efb37f19e3e2d08d49092d24660162" dmcf-pid="1y06eZYCvL"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시후</span> | <span>신의 악단</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tWpPd5GhCn"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인터뷰] "내가 '가정 파탄범'이라니, 황당해"…박시후, 15년 만의 컴백→사생활 논란까지(종합) 12-24 다음 '신의악단' 박시후 "가정파탄 의혹 사실 무근, 황당해 대응도 안하려 했다" [인터뷰 스포]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