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악단' 박시후 "임영웅 노래 투입신, 새로운 그림 기대돼" [인터뷰 맛보기] 작성일 12-24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Rg9Cmj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4811093f7407fe00380cffbfd533ea5501c7924e4220086810ce67a5dee0ee" dmcf-pid="ZYea2hsA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daily/20251224181406679ylsf.jpg" data-org-width="620" dmcf-mid="H6WtmVb0S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daily/20251224181406679yl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d7f3408498a397fdbe1f165a334cd0bdbd2a49b1d3ae116bb052e3f7c8e207" dmcf-pid="5s2x0caeCy"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신의 악단'의 배우 박시후가 극 중 등장하는 임영웅의 노래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a405ee943956fa756b1abf5e9f2b4376a9c9a35d79d20fb93445948dfded32ef" dmcf-pid="1OVMpkNdhT" dmcf-ptype="general">박시후는 24일 오후 서울시 중구 모 처에서 진행된 영화 '신의 악단' 인터뷰에서 극 중 임영웅의 노래 '사랑은 늘 도망가'가 나오는 장면의 후기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11448308f28a6f71f005f4faa16ffc2823490e5aa52e92a690084be28a2ca3a" dmcf-pid="tIfRUEjJvv" dmcf-ptype="general">오는 31일 공개되는 영화 '신의 악단'은 대북제재로 돈줄이 막힌 북한이 국제사회의 2억 달러 지원을 얻기 위해 마지막 방법인 최초의 가짜 찬양단을 만드는 임무를 수행하는 모습을 그리는 영화다. 박시후는 극 중 북한 장교 박교식 역할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02d7299047a3f58bf126028e1ab49fb2f16e6fc3f56377e0a1db1809fe289e07" dmcf-pid="FC4euDAiWS" dmcf-ptype="general">작품은 배경이 북한임에도 임영웅이 가창한 '사랑은 늘 도망가' (원곡 이문세)를 부르는 장면이 삽입돼 이목을 끈 바 있다. </p> <p contents-hash="6b45c8b7a30836938ea13f24efa3a1bc1fdc718ff47d18036e300f19181ecc9c" dmcf-pid="3h8d7wcnhl" dmcf-ptype="general">박시후는 촬영하던 시기를 회상하며 "원래 제가 그 노래를 듣고 감정에 젖다가 단원들이 놀려서 삐져서 소리 질러 나가는 장면이 있는데, 편집됐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19d3312adabfb654a8bafc6d3e149cc8457d3d8f464da2edefd4b48171a6abb" dmcf-pid="0l6JzrkLvh" dmcf-ptype="general">그는 "일단 다른 가요가 삽입된다는 게 좀 새롭더라. 그런 새로운 부분이 좀 기대되는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e45e1b7fe5fe96eab25cd520d187d36eae2856276d8538d528147b966d8f372" dmcf-pid="pSPiqmEoSC" dmcf-ptype="general">박시후는 악단의 가창을 맡은 인물로 투입된 소회를 전하기도 했다. 그는 "노래하기 전에 빼주시면 안 되냐고 했다. 다 성악가 출신이고 노래하는 사람이지 않냐"라며 "전 배우니까 감정에 충실하자는 마음으로 임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f3eee3fd3ebec283729b7515c8195133ac2fc6096af2ba120ffd40b94b209be" dmcf-pid="UvQnBsDgh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후팩토리]</p> <p contents-hash="e3394fffb517b9c821a897115e3c09766f3f93e742431eebdac00a551c013d0e" dmcf-pid="uTxLbOwaTO"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시후</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7yMoKIrNC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밤새 영화 보면 '떡국' 준다...새해 맞이 심야 상영회, 아트나인 '무비올나잇' 12-24 다음 ‘멤버 저격’ 잡음 속…유재석, ‘놀뭐’ 하차한 박진주 결혼식 사회 봤다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