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불륜 주선 루머', 억울하지 않냐고요?" [인터뷰M] 작성일 12-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koQr2B3hq"> <p contents-hash="4203960bc773aeec6e434bae4a56dcbea283e2dffbd3c8decc2c90dec10eae1e" dmcf-pid="6EgxmVb0yz" dmcf-ptype="general">배우 박시후가 사생활 구설 이후 스크린에 복귀하는 것과 관련해 의연하게 대응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d0fc84318070b98759d10d90c2bf5c42d9476f213ab3c8420df3140e0657a7" dmcf-pid="PDaMsfKp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MBC/20251224182324539qpkm.jpg" data-org-width="754" dmcf-mid="4MeVAzpX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MBC/20251224182324539qpk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7b660b7f0a0fb2681837cecdbe06c76ff6ef63df56160d4d92163a0f33cc68" dmcf-pid="QwNRO49UWu" dmcf-ptype="general">24일 박시후는 서울 중구 모처에서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 개봉을 기념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94834ab9bba829ca2e0cbd10230f1327ea08a991d28214f8b7aa42182b1dffad" dmcf-pid="xrjeI82uvU" dmcf-ptype="general">'신의악단'은 북한에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이 창설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 박시후는 극 중 가짜 찬양단을 조직하는 북한 보위부 소좌 박교순을 연기했다. </p> <p contents-hash="d910a1643f53f88b2b00926a8dc63f37a18c6733d7d9dbdbf7fc20424b148f16" dmcf-pid="ybpGVlOcWp" dmcf-ptype="general">지난 2015년 개봉된 영화 '사랑후애' 이후 10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박시후. "'우리 영화는 무조건 잘됐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도 있고, 팬분들도 오랜만에 기대를 많이 하시는 듯 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b30264ae59c319669f81201cffc26dbb52e5a6112593ea3dbe452cf4017b3ee" dmcf-pid="W5ym3AgRW0" dmcf-ptype="general">오랜 공백에 두려움보단 기대감이 더 있었다고. "15년 전의 감정이 생각난다. 영화를 처음 했을 때의 감정이다. 오랜만에 영화를 찍다 보니까, 15년 전에 느꼈던 설렘과 기대감이 지금과 비슷하다. 안 될 거란 부담보단, 잘 될 거란 기대감이 더 크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09cfad4ea71297fe939273e512a8b15f35df1a4cd12227e4598374c64740df5" dmcf-pid="Y1Ws0cael3" dmcf-ptype="general">기대와 설렘으로만 가득 차야 할 복귀는 최근 그를 둘러싼 사생활 구설로 생채기가 났다. 지난 8월 유부남 지인에게 이성을 소개해, 가정의 파탄에 관여했다는 의혹에 휘말린 그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사실무근임을 밝히고 의혹을 제기한 A씨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다. </p> <p contents-hash="628f467330518c6b1b4a1b6a83ae1e4935d3a97f3c44be1f865df153582842dc" dmcf-pid="GtYOpkNdlF" dmcf-ptype="general">앞서 진행된 '신의악단' 제작보고회에서 "명백한 허위 주장에 대해서 법적 절차를 밟고 있는 상황이다. 법의 심판에 맡기겠다"고 밝힌 박시후는 이날 인터뷰에서도 동일하게 답하며 "전혀 없는 사실이기에, 황당하기만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71b1675bb1938555d3d4c2bec9d1dddae7b0454abbecd80300bd869f274f385" dmcf-pid="HFGIUEjJht" dmcf-ptype="general">'억울하진 않았냐'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고개를 저으며 "사실무근이니 대응 자체도 안 하려고 했었다. 성격 자체가 긍정적이고 낙천적이라, '더 좋은 일이 있으려 하나보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c2cb2c8e5a6e80717f41a8a68784d1497376a952e86251850aa87703149819a" dmcf-pid="X3HCuDAiy1" dmcf-ptype="general">영화 '신의악단'은 오는 31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abfc247b265b8e163e915f4b5d5602c70f18c1335511855a13f2eac59338c8ea" dmcf-pid="Z0Xh7wcny5"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후팩토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슈] '흑백요리사2'·'냉부해', 끝내주는 시너지 12-24 다음 곽튜브, ♥아내와 첫 크리스마스..'흑백2' 김희은 식당 방문 "생존"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