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차가원 불륜설 SNS 해명→삭제→“만나는 사람 있다”→또 삭제 작성일 12-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g7I82u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0f19f3d64ad9cfd0cd9181e1065de8059ec914419ae791e42c7fe9270cac02" dmcf-pid="qmazC6V7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C몽, 차가원/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en/20251224182705485zncq.jpg" data-org-width="650" dmcf-mid="7z0D4vCE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newsen/20251224182705485znc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C몽, 차가원/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8f6ee3d42f2d190bccee592dda5284188808cd7cefce5139fa9bde87adecc4" dmcf-pid="BsNqhPfzCw"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017a2d673c2cd50511f73af0dd8f1060ec8b109bf9156f2e4a9233706be8dfc1" dmcf-pid="bOjBlQ4qCD" dmcf-ptype="general">MC몽이 차가원 피아크 그룹 회장 겸 원헌드레드 대표와의 불륜설에 휘말린 가운데, SNS를 통해 해명글을 올렸다가 삭제하는 등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고 있다. </p> <p contents-hash="200cbbc67a25b467a269d8f3375c1e17f484ff508abf462f3da9e61165c468cf" dmcf-pid="KIAbSx8BCE" dmcf-ptype="general">12월 24일 더팩트는 MC몽과 그의 전 소속사 원헌드레드 차가원 대표가 부적절한 관계라는 내용을 보도하며 두 사람이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475e0a0513a6f8ee145eb2823b412c9b148b1968200c5a1bd3229af14d811ab0" dmcf-pid="9CcKvM6bvk" dmcf-ptype="general">또한 차가원이 2022년부터 수차례에 걸쳐 MC몽의 계좌로 총 120억 원대 현금을 이체해주고 100억 원 상당의 선물을 건넸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ba833a50db1ec045f45610f8d7c59730035471c05fead8fe131a5527bf21f48e" dmcf-pid="2hk9TRPKhc" dmcf-ptype="general">그러자 MC몽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해당 매체를 고소할 것이라며, 함께 공개된 카카오톡 대화는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0c4d0f95111db3014145070d5ff88969675920cabd8fcd12012de8525727b1f" dmcf-pid="Vki0r2B3WA" dmcf-ptype="general">보도 직후 MC몽은 "맹세코 그런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도 없다"라면서 "120억 소송 관계가 아니라 당연히 채무를 이행할 관계"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75cd20372dc183aae5ad394465c6e15db5e66337c3595e8358f75a7cb04867" dmcf-pid="fEnpmVb0Tj"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를 삭제한 후, 뒤이어 "두서없이 말한 것 같아 다시 적어 올린다"면서 "차가원 회장이랑은 어떤 무엇도 불순한 관계가 아니며, 전 만남을 이어가는 사람이 있다. 저라는 리스크 있는 아티스트 이슈가 계속 나는 프로듀서가 원헌드레드에게 피해 가는 것이 두려워 떠난 사람"이라고 적었지만, 이또한 삭제했다. </p> <p contents-hash="0f7d29a99d3280a18ce8d0cb75637abdbebe7e0aa29b19abcae0a9719759b0df" dmcf-pid="4DLUsfKpvN" dmcf-ptype="general">한편, 원헌드레드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사실 확인 결과 기사 내용과 카톡 대화는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 이는 MC몽이 차가원 회장의 친인척인 차준영 씨로부터 협박을 받고 조작해서 보낸 것이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61aa6c2bfcc9f66f26267b77ecc679f73657a82671a91e13cda349d8906ae43" dmcf-pid="8wouO49Uya" dmcf-ptype="general">이어 "당시 차준영 씨는 빅플래닛메이드의 경영권을 뺏기 위해 MC몽에게 강제적으로 주식을 매도하게 협박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MC몽의 조작된 카톡이 전달된 것이다. 이 카톡 내용을 차준영 씨가 기사를 보도한 매체에 전달한 것으로 당사는 추측하고 있다"며 "MC몽은 보도를 확인한 후 회사 측에 미안하다고 연락했고, 당사는 차준영 씨와 최초 보도한 더팩트를 상대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6rg7I82uSg"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PmazC6V7v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정환·박진솔 16강 진출 … 한국선수 8명 중 3명 생존 12-24 다음 '그알' PD, '정인이' 얼굴 공개하고 시민단체에 고소당해 "5년 만에 무죄 선고, 동료들에게 힘 되길"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