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걸그룹·뮤지컬 여제 … 센 언니들, 트로트 가왕 도전 작성일 12-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N '현역가왕3' 첫방 … 지상파·종편통합 예능 1위<br>뮤지컬 가수·배우 차지연<br>폭발적인 고음 EXID 솔지<br>11세 최연소 이수연 본선행<br>정훈희·현숙·장은숙·최진희…<br>10인 마녀심사단 만장일치제<br>한층 강화된 룰에 참가자 술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7vBitXS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0a98cee10daf7aa55e9ab8ea70b921372bab9f8a1d3e9503743a913c92da3e" dmcf-pid="pzTbnFZv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k/20251224184210126vwkn.jpg" data-org-width="1000" dmcf-mid="3Kwt8ThD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k/20251224184210126vwk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57db79fdc034e8f74b8555f06f5c9806ba912940ac096aa07c9a3a67da6da38" dmcf-pid="UqyKL35TWA" dmcf-ptype="general">'현역가왕3'가 첫 방송부터 최고 시청률 8.3%로 지상파·종편·케이블 전 채널 예능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p> <p contents-hash="6117501a95bc803d959e2089ae1d9bd4daf3405881c74b710a09b83abab28b0d" dmcf-pid="uBW9o01yyj"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된 MBN '현역가왕3'는 어둡고 컴컴한 정글 속을 걸어가던 여성이 뜨거운 불꽃 소용돌이와 함께 제단 위 'H' 로고의 가왕 트로피를 발견하는 인트로로 막을 올렸다. 이어 "2026 한일가왕전에 출전할 국가대표 TOP7은 누구인가"라는 장엄한 목소리와 함께 예비 국가대표로 이름을 올린 29명의 현역들이 소개됐고, 가왕 트로피를 향해 달려드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1c9d35132de8f508433bc34204b55cb8d69ba687c5163448811fa52689fd3f1c" dmcf-pid="7bY2gptWlN"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현역가왕3'가 시즌 1·2의 규칙과는 다른 '마녀사냥'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소식에 현장은 크게 술렁였다. 무대 뒤 문이 열리면서 정훈희, 현숙, 장은숙, 최진희, 서주경, 정수라, 유지나, 한혜진, 서지오, 김혜연 10인의 '마녀심사단'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842985284b712b8c034e0b5ee3775279e00d893a79aaa568bd5e55486dbca552" dmcf-pid="zZwt8ThDTa" dmcf-ptype="general">MC 신동엽은 "마녀심사단의 마녀는 '대한민국의 마음을 훔친 여자들'이라는 뜻이며, 마녀심사단 전원의 '올인정'을 받아야만 본선 진출이 확정된다"고 말했다. 이에 참가자 간미연은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에 돌입했고, 스테파니도 "언니랑 같이 기도해야겠다"며 두 눈을 꼭 감는 등 긴장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20c60e09f91ad381eb251b9b17a388c6c8306bfd77ac30387fa57df6b21b84e4" dmcf-pid="q5rF6ylwhg" dmcf-ptype="general">첫 번째 무대 도전자로는 26년 차 현역 최고참 금잔디가 나섰다. 금잔디는 자신의 히트곡 '일편단심'과 '오라버니'를 불러 9점을 받았다. 두 번째로 출격한 현역 19년 차 정미애는 '대동강편지'를 시원한 고음과 풍성한 감정, 성량으로 펼쳐 8점을 얻었다.</p> <p contents-hash="96d3f8b24a53cf51a121932de6a687b9dd6b4c9984fb5797ed87ff48c7bb1412" dmcf-pid="B1m3PWSrCo" dmcf-ptype="general">또 아이돌 걸그룹 출신 현역 12년 차 강예슬은 "트롯 비타민이 되겠다"는 포부를 내세우며 '몰라요'를 택해 무대에 나섰지만 "퍼포먼스와 노래가 따로 놀았다"는 혹평 속에 0점을 받았다. 반면에 11세 최연소 참가자인 현역 2년 차 이수연은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리며 선곡했다는 '도라지꽃'을 선보여 첫 '올인정'을 받으며 본선으로 직행했다.</p> <p contents-hash="8d6ec2273583d5cf099a7087097e087c26f96e7a41c0c90eeadaa23eac6a96dc" dmcf-pid="bts0QYvmTL" dmcf-ptype="general">현역 9년 차 추다혜는 '불놀이야'를 부르며 국악을 접목한 록이라는 신선한 존재감을 뿜어냈지만 7점에 그쳐 아쉬움을 남겼다. 트로트계 슈퍼 루키로 주목받는 현역 2년 차 빈예서는 "최연소 가왕이 되고 싶다"는 포부와 함께 '연정'을 선보였지만 9개 인정을 받아 본선 직행에 아쉽게 실패했다. 현역 5년 차인 홍지윤 역시 '뜬소문'을 선곡해 브라스 밴드들을 무대에 포진시키는 승부수를 띄웠지만 높은 기대치로 인해 6점을 받는 데 그쳤다.</p> <p contents-hash="2fbdc8792cee3b3f53a27993f91215bd42945ede489b975ce7833920e1e607b7" dmcf-pid="KFOpxGTshn" dmcf-ptype="general">걸그룹 EXID 출신의 현역 20년 차 솔지는 가수가 꿈이었던 아버지가 출연을 적극 권유했다며 '마지막 연인'을 폭발적인 고음으로 열창한 덕분에 원곡자 한혜진의 극찬과 더불어 10점을 받고 본선으로 직행했다.</p> <p contents-hash="e018d7a3fa0dbc597c716020c568dc0aaed3a0f254cd580d97beb41c810dfea4" dmcf-pid="93IUMHyOyi" dmcf-ptype="general">현역 12년 차 강유진은 등장하자마자 아들과 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 눈물샘을 자극했다. '남행열차'를 택한 그는 신동엽을 향해 "나 사랑한다고 했잖아!"라고 말하는 깜짝 퍼포먼스로 박장대소를 이끌었지만 6개 인정을 받았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뮤지컬 배우 차지연은 '가시나무새'를 감성 창법으로 완성해 무대를 압도하고 올인정으로 본선에 진출했다. 또 최연소·최장 시간 판소리 완창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현역 23년 차 소리꾼 김주이는 '가시리'를 택해 9개 인정을 받았다.</p> <p contents-hash="01ec71ef8e615610f0b333112b8d5e4db5f714f6f73476ab237ea1f6b54d186b" dmcf-pid="20CuRXWISJ" dmcf-ptype="general">2회 예고에서는 스테파니와 간미연, 배다해 등 각 장르 톱티어들과 홍자, 김태연 등 현역들의 강렬해진 퍼포먼스와 파워풀한 무대를 알렸다. 2회는 오는 30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a14c2713dd4258b1440e34f188627bae37399b8877c5c783b891049ca6dd149e" dmcf-pid="Vph7eZYCWd" dmcf-ptype="general">[김대은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심형래, 얼굴 ‘싹 리모델링’… 안면거상 재수술 직접 공개 12-24 다음 '골때리는 그녀들' 결방(골때녀)…1월 리부트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