롭 라이너 부부 살해한 패륜 아들, 사건 직전 정신분열증 진단 받아.. "수년간 경찰 출동" 작성일 12-24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7V1I82u5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0c4c5825849d51544e7feff177bc90b1737c07036752f0897d6ab83344a217" dmcf-pid="Y6JbXLd8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report/20251224185105705uhyp.jpg" data-org-width="1000" dmcf-mid="yhGDeZYCZ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report/20251224185105705uhy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4e8bceaf46a100e847fecf2c5586321e4b10f3dbd6f9ab55216d7c4f5022a9b" dmcf-pid="GPiKZoJ6XK"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미국의 유명 영화감독 롭 라이너와 그의 아내 미셸 싱어가 아들 닉 라이너에 의해 피살된 가운데 경찰이 살인사건이 발생하기 전부터 부부의 집에 수차례 출동했다는 보도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p> <p contents-hash="50251f85a71a98d0c2ae7c0de5bf49887e1fdb75829414eda0a1672f109dc640" dmcf-pid="HQn95giPHb" dmcf-ptype="general">24일(현지시각)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013년부터 라이너 부부의 집에 최소 6번 이상 출동했다.</p> <p contents-hash="cd806abe8475ce83c94dd8575eb5a4303c083d0085aec2a54e702f662f6880bc" dmcf-pid="XxL21anQXB" dmcf-ptype="general">데일리 메일이 입수한 로스앤젤레스 경찰국(LAPD) 기록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2013년과, 2014년, 2017년 각각 한 차례 씩, 2019년에는 두 차례 브렌트우드 지역에 있는 라이너 가족의 집에 출동했다.</p> <p contents-hash="60553a2634ebf4e6f722ddefe1a792d0a7fdc131949b9e3803f26db8439c53cf" dmcf-pid="ZMoVtNLxXq" dmcf-ptype="general">그 중 2017년 접수된 신고는 자택 내에서 발생한 가정폭력에 대한 것으로 2019년엔 한 남성의 정신건강 감정을 요청하는 신고가 접수돼 부부가 오랜 시간 닉으로 인해 힘겨운 시간을 보냈음을 알게 했다.</p> <p contents-hash="ce64b0a616a259a167eec83651914d3853332a309477aa0f02a56f66cbce4e66" dmcf-pid="5RgfFjoM1z" dmcf-ptype="general">지난 14일 라이너 부부는 브렌트우드 자택에서 흉기에 찔려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범인은 아들 닉으로 가장 먼저 주검이 된 라이너 부부를 발견한 딸 로미는 출동한 경찰들에게 "가족 중 한 명이 '위험인물'이기 때문에 용의자로 지목돼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fafaa8147a1a00ecdcb61b9762bdead2fbe58df98ad50f4df00551e318a248a" dmcf-pid="1ea43AgRY7" dmcf-ptype="general">닉은 청소년기부터 약물 중독을 겪어왔으며 15세의 어린 나이에 처음 재활 시설에 입소했다. 지난 2018년 팟캐스트 'Dopey'에 출연한 그는 "당시 메스암페타민에 취해 부모님의 별채를 박살낸 적이 있다"라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2509f8043efbfa4a6ad5cb6b75f992b21e728ad32420bea81c1241d3e1569b2" dmcf-pid="tdN80cae1u" dmcf-ptype="general">TMZ 보도에 따르면 닉은 사건 발생 전 정신분열증 진단을 받았으며 치료를 위해 복용 중이던 약물 때문에 '불안하고 위험한' 행동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식통들은 "사건 몇 주 전부터 닉의 행동은 우려스러울 정도였다" "사건 발생 한 달 전, 의사들이 닉의 약을 바꾸었고, 그 시점부터 닉은 제정신이 아니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0e069fdae64ace09e2fa95846e0137aaf07ffd0fc0fe0ab3abea6d550f9e809" dmcf-pid="FJj6pkNdHU"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공중보건국이 공개한 사망진단서에 따르면 라이너 부부는 닉이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수 분' 안에 사망했다. 닉은 오는 2026년 기소 인정 심문을 위해 다시 법정에 출두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20d769337729d43ea1fe2034a2b5e43b49c71c282932f46237109f840664a47" dmcf-pid="3iAPUEjJ5p"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영화 '대통령의 연인' 스틸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현장에 통큰 선물 쐈다‥“최고의 산타” 12-24 다음 JTBC, 총괄대표에 전진배 사장 위촉 [공식]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