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악단' 박시후 "노래 정말 힘들어, 상의 탈의신 2주만에 급히 준비" [인터뷰 스포] 작성일 12-24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6cPX6V7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fdc97834f2c242f2e8ebbc46309e681efe3b29ac1b58bef29ac7e793482c03" dmcf-pid="8PkQZPfz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의악단 박시후 / 사진=후팩토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today/20251224190211205wxne.jpg" data-org-width="600" dmcf-mid="fc0hRCmjC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rtstoday/20251224190211205wx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의악단 박시후 / 사진=후팩토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ba6a2b2e773135a36a09f58f3f3710665ce0b6ff8b4ffa2b5cf189f7885255" dmcf-pid="6QEx5Q4qW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신의악단' 박시후가 작품을 위해 준비한 것을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c24a85c9e6dda4d034e38203bee077388b57340bee33fd313c1f678a0842eb8b" dmcf-pid="P9o2T9qFCv" dmcf-ptype="general">24일 서울 중구 모처에서 영화 '신의악단' 주연 박시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6ed9ad971c349a60459f2e3cfbe101ba2c385c4c1b8ada783fe009b06454685d" dmcf-pid="Q2gVy2B3CS" dmcf-ptype="general">'신의악단'은 북한 보위부 장교가 국제사회의 2억 달러를 지원받기 위해 가짜 찬양단을 조직한다는 설정에서 출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12명이 가짜에서 진짜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작품이다.</p> <p contents-hash="b4ab4aced545a1a5c2c99deb2ba61a10bd3c1029aaa6b520028756a5e4af7859" dmcf-pid="xVafWVb0Cl" dmcf-ptype="general">박시후는 가짜 찬양단을 조직하는 보위부 장교 박교순 역을 맡았다. 이번 작품으로 10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433f751be10c994302cd11b0da234b7c0f061aeccddad4fb3faa674a5672f438" dmcf-pid="yI3CMIrNvh" dmcf-ptype="general">특히 박시후는 극 중 노래와 남다른 제복핏을 소화했다. 이날 박시후는 노래 준비에 대한 질문을 받자 "제일 힘들었다. 노래 좀 빼달라고 할 정도였다"고 혀를 내둘렀다. </p> <p contents-hash="7c583ce0e82286219d22d833ac0b375cb52856e547f650d0d394c1d43aacc665" dmcf-pid="WC0hRCmjyC" dmcf-ptype="general">이어 "다른 배우들은 아이돌 출신도 있고, 성악가 출신이 있는데, 저는 아예 노래를 못 한다"며 "노래를 잘하려고 하기 보다 감정에 충실했다. 그래도 걱정했던 것보다 잘 나왔던 것 같다. 상대 배우 정진운은 아이돌 출신이니 자문을 많이 해줬다. 원래 없었던 신인데 노래 연습하는 신은 진짜 연습하는 모습을 찍은 거다. 현장에서 정말 연습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796ee9c30a601933f5f59917b74856ce1cd553888002951be45209842532884" dmcf-pid="YhplehsAWI" dmcf-ptype="general">제복핏에 대한 호평에 대해서도 "저도 기대를 많이 했었다. 제복 잘 어울릴 것 같다는 말을 많이 듣기도 했다"며 "생각보다 의상팀에서 제복을 굉장히 퀄리티 있게 만들어주셔서 화면 속 저의 모습이 기대 이상으로 잘 나온 것 같다"고 흡족해했다. </p> <p contents-hash="2406817031c46534cb67ce82aa3011e0b2048295ef068e38dc892efc73bc150f" dmcf-pid="GlUSdlOcWO" dmcf-ptype="general">이는 남다른 관리법 때문이었다. 박시후는 "평소에 운동도 열심히 하는 편이다. 식단 관리도 열심히 한다. 1일 1식, 24시간에 한 번 먹을 때도 있다. 영화 촬영할 때는 에너지 소비가 많기 문에 2끼 정도 먹고. 평상시에는 1일 1식, 1.5식이다. 한 끼를 단백질 위주로 마음껏 먹는다. 자연스럽게 몸에 것 같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0f048d7ae5cb28982776a92da3fb4e8a3400c39330533c6b8e89c025dc03d7f" dmcf-pid="HSuvJSIkl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탈의신도 영화 중간에 갑자기 얘기가 나온 거다. 준비가 덜 됐었는데, 2주 정도 시간을 달라고 해서 급하게 준비를 했다. 정말 힘들었던 것 같다. 방에서 혼자 운동하고, 거기서 식단 관리를 하면서 하다 보니까 나중에 얼굴이 쏙 들어가더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f5e0f2763035e60d984a2f485e02a92da9fecc3147499ee1472a83f15ff67b66" dmcf-pid="XUMusUFYWm" dmcf-ptype="general">박시후는 또한 "술을 한 잔도 못하고 담배도 안 피운다. 뮤직비디오에서 겉으로만 핀 적 외엔 없다. 집 안이 술을 다 못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e157b1a8d784f3f80b719233d9941b90f7b343d6d7a7672b211611107daa475" dmcf-pid="ZuR7Ou3Gvr" dmcf-ptype="general">'신의악단'은 오는 31일 개봉된다. </p> <p contents-hash="78b5d311935724caf921bd1805532ad9c8d82b9d952b9d46ab73618bc52ab131" dmcf-pid="57ezI70HW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직 하나 남았다…이이경, 또 하차? '사생활 루머' 후 '나솔'만 굳건 [엑's 이슈] 12-24 다음 '세븐틴' 우지에 축가 섭외 요청…육군훈련소, '軍 간부 징계'에 입장 발표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