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어머니도 임영웅 워낙 팬, '신의 악단'에 노래까지 등장" [인터뷰④] 작성일 12-24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abAlBu5h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25d4476d8a9a1e3a8c731cf5617056d117fa7e5446bec56d6d512a436451b8" dmcf-pid="xNKcSb71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poctan/20251224193703310vbpj.jpg" data-org-width="530" dmcf-mid="6MBjhqUZ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poctan/20251224193703310vbp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d3428cddffdb80603e7eb085f47b4f60024c508ac7464056196c305adb5d7c" dmcf-pid="y0mu6rkLCN"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인터뷰③에 이어) 영화 '신의 악단'의 배우 박시후가 작품에 가수 임영웅의 노래가 등장하는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aeaa816b478944125728cdf6e95abe50b9a0a8fd8cb653c5892f50ac821df7a" dmcf-pid="W7CBMIrNSa" dmcf-ptype="general">박시후는 24일 서울시 중구 서소문로 모처에서 영화 '신의 악단'(감독 김형협, 배급 CJ CGV, 제작 스튜디오 타겟)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국내 취재진과 만나 영화와 근황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4aa1483e937a94b56f5029c5840fd45395f59d4ec2f1a59dabe489857ba5ffdc" dmcf-pid="YzhbRCmjvg" dmcf-ptype="general">'신의 악단'은 북한 보위부 소속 장교가 외화벌이를 위해 가짜 찬양단을 조직한다는 기상천외한 설정에서 출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12명이 '가짜'에서 '진짜'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작품이다. 오는 31일 개봉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박시후는 작품의 주인공인 보위부 소좌 박교순 역으로 열연했다.</p> <p contents-hash="d239f38f8e0ccbb121842f310ee1cb945e794cbe47c7cdcccc966c2827ba60e7" dmcf-pid="GqlKehsAlo" dmcf-ptype="general">지난 2005년 KBS 드라마 '쾌걸춘향'으로 데뷔한 이래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박시후는 연기자들 중에도 충성도 높은 팬덤을 자랑한다. 이와 관련 박시후는 "예전엔 소통 창구가 촬영장이었다. 팬분들이 오시면 따뜻하게 맞으려 노력했다. 그 분들이 다 소중하다는 걸 알았다"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af4f40502e267042b9060c4233c2415ee7d1b02b0aab1d707cf3b63336444d" dmcf-pid="HBS9dlOc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poctan/20251224193703516xonp.jpg" data-org-width="530" dmcf-mid="PTuosUFYl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poctan/20251224193703516xon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6095fdf4eeb4573344f1101c6e8413987bdbb712a67f1e7e66a99a7bd51df80" dmcf-pid="Xbv2JSIkyn" dmcf-ptype="general">박시후는 "신인 때 저는 무명이 길었다. 10년 정도 무명을 겪으면서 처음에 서울로 올라와서 시작하면 금방 잘 될 줄 알았는데 10년 걸리더라. 데뷔하고 바로 잘 될 줄 알았다. 그런데 극단 생활도, 보조출연도 많이 했다. 그때 생활을 하다가 조연, 주연급 역할을 맡으면서 다른 주연급 배우들을 보면 촬영장에 와서 응원해주시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 언제쯤 저런 팬 분들이 오셔서 응원을 해주실까' 싶었다. 그런데 작품을 열심히 하다 보니 한 분, 한 분 공항에도 현장에도 찾아오시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36297b71fa9d701dcc2ad6bc1882f51d0b4bd8ae64db42c619601d5d8d46647" dmcf-pid="ZKTVivCEvi" dmcf-ptype="general">이어 "그걸 보면서 이 분들이 다 소중하다는 걸 느끼고 있었다. 그래서 오시면 제가 굉장히 소통을 많이 하려 한다. 멀리서 바라보는 것보다도 대화도 최대한 많이 하려고 한다. 그거에 힘입어서 평소에 ㅏ기관리도 더 열심히 하는 것 같고, 장점이 있는 것 같다"라고 나름의 팬 관리 비법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4dfa63b108d740c33be32959fce5726d898dfeef57cb66791b8cb7b303aeffa" dmcf-pid="59yfnThDTJ" dmcf-ptype="general">'신의 악단'에는 또 다른 막강한 팬덤을 자랑하는 가수 임영웅의 히트곡 '사랑은 늘 도망가'가 박교순의 터닝 포인트를 표현하기도 한다. 이에 대한 임영웅 팬들의 관심 또한 급증한 바, 박시후는 "'사랑은 늘 도망가'는 저도 좋아하는 노래다. 영화에서도, 실연의 아픔을 겪는 상황에 등장하지 않나. 박교순과도 정말 잘 어울리는 노래"라며 웃었다. </p> <p contents-hash="458ef399aee3314b58ac7ad2fa1f1d4a3d72e8d0d71eb8fd1b637902c1e81dc8" dmcf-pid="12W4LylwSd" dmcf-ptype="general">또한 "노래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평소에도 잘 듣는 노래고, 라이브 방송에서도 가끔 튼다. 특히 어머니가 임영웅 씨 워낙 팬이시라 많이 들었던 노래인데 영화에 나오게 됐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15cf0c09644e504a84d279159dfa19118bc50d809fd9dcfef8a7bbf1a1a66c5" dmcf-pid="tVY8oWSrSe" dmcf-ptype="general">/ monami@osen.co.kr</p> <p contents-hash="4848b6864d6cff2e6755524f132796fbf1b04c8f819cdd180ca3dbf41ae2582a" dmcf-pid="FfG6gYvmSR" dmcf-ptype="general">[사진] 후팩토리, 스튜디오 타겟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지민, ♥김준호와 '수면 이혼' 이유 "각방 쓰니 연애하는 기분" ('A급 장영란') 12-24 다음 성탄절 앞둔 진천선수촌, 국가대표 대상 브리지 교육 행사 선물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