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서유정 "오나라, 내게 남편 누구냐고..잘 살아야 했는데"[스타이슈] 작성일 12-24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lIzoJ6Te">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GlSCqgiPT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033f89d632106b693a2ab313279259a165bad759fff8163084b17a0794ac59" dmcf-pid="HSvhBanQ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서유정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tarnews/20251224194351620skvj.jpg" data-org-width="1200" dmcf-mid="WGWv9AgR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tarnews/20251224194351620sk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서유정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4c7afdeb47d944ce158d655d298276cb1be0d6272865227d51213e79f6662d" dmcf-pid="XvTlbNLxyx" dmcf-ptype="general"> 배우 서유정이 과거 이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051ffe518d7888fa3cb6791bb5fc551e8c3110077cec83e196d75415697f7e6" dmcf-pid="ZTySKjoMyQ"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서는 김옥빈 결혼식에 참석한 서유정의 일상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09ae01468d69b1ffd3e1176577f5bfebf4be6aee20bb5ddd9ca0587b11babe16" dmcf-pid="5yWv9AgRvP" dmcf-ptype="general">이날 서유정은 "내 부케 받은 여배우 결혼식 간다"라며 김옥빈의 결혼식에 가기 전부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신랑, 신부들한테 쓰는 편지 있지 않나. 거기에 썼다. '옥빈아 유정 언니야. 결혼 축하한다'라고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c9ba74c2c1d80877acb6bc14977d28fb3246ada0f2d793d9bad8698008373c3" dmcf-pid="1WYT2caey6"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이 연하다. 연하인데 선하더라. 듬직하고 재웅이 보다 컸다. 한 180cm 가까이 된다. 약간 곰 같은 느낌이 있었는데 터프하고 인상이 좋다. 서글서글한 눈매에 장난기 가득하다"라며 "축가도 남편이 직접 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옥빈이를 좋아하는 게 느껴지더라. 서로 쳐다봤을 때 눈빛. 나도 그런 눈빛을 받아봤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ad6c943387bea0e214fdbb7ef9496b5d19a61cf36cc0233dc85c0555fdbdcd3" dmcf-pid="tqB7oWSrC8" dmcf-ptype="general">또한 "진짜 친구들의 잔치였다. 신랑 자체가 밝은 에너지다"라며 "하객 장동건, 황치열, 오나라 등 왔다. 나라 언니랑 같이 앉았는데 송이가 나라 언니 품에 안겨있더라. 언니가 머리를 예쁘게 하고 왔는데 머리를 만지더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643b5392771e7a3254cdc827b83a49f4112acb57557ef46dadafaa5d1e63d4d" dmcf-pid="FBbzgYvmh4" dmcf-ptype="general">서유정은 "아빠가 힘들게 돌아가셨다. 눈물이 핑 돌더라. 두 번 결혼하는 거 보고 갔어야 하는데. 그거 보고 가셨으면 좋았겠다 싶더라"며 "야외에서 결혼식을 하고 싶다. 교회나 시골 느낌 있지 않나. 가까운 지인들과 성가대들이 노래 불러주는 그런 느낌. 난 즐겁고 밝은 스몰 웨딩도 좋다. 홍콩 가서 살고 싶다. 홍콩이랑 부산을 제일 좋아한다. 난 부산, 홍콩 사는 사람이랑 결혼하고 싶었다"라고 희망했다.</p> <p contents-hash="e20642b6453ea8f371ca34c169098b338778dee474395010662b3898ce84037c" dmcf-pid="3bKqaGTsTf" dmcf-ptype="general">그는 과거 결혼했던 때를 떠올리며 "얼마나 민폐였는지 모른다. 지인들한테 다 문자 돌리고 남편한테 서프라이즈로 하고 싶었다. 다 따고 돌아다닌 거다. 나라 언니도 나한테 '신랑 뭐 하는 사람이냐'하는데 내가 이혼했다고 했다. 가수들한테 축가 부탁하고 MC도 전현무였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5001d25282d4d6b241eeb7d8ea17986bd494c6f0562b607d01d50a934964b60" dmcf-pid="0K9BNHyOyV" dmcf-ptype="general">한편 서유정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2019년 딸을 품었다. 하지만 2023년 2월 뒤늦게 이혼 사실을 알렸다. 그는 당시 딸이 생후 8개월 됐을 때부터 전남편과 별거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6b67ef3b6c743667eb75991223e4f6835d15ea1a54da77198b158cb05448e8f9" dmcf-pid="p92bjXWIT2"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예능감 인정 받았다… “유튜브 10만 달성!” 12-24 다음 “학폭 의혹 지목되자” 최태웅, 즉각 반박…“명백한 허위사실” 법적 대응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