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아들, 고3 때 개밥 먹으며 버텨... 지금도 미안해” 작성일 12-24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H6LylwO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0557819f815741df2744432404feab7af0b9548512cad1ff990f0db0e6b7b8" dmcf-pid="usXPoWSr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lgansports/20251224202643986krmr.jpg" data-org-width="750" dmcf-mid="pcel5Q4q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lgansports/20251224202643986kr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047f4fb9549c063af688a60a3dae54b6b71b4fd91b163463cb5ef6aac9f945f" dmcf-pid="7OZQgYvmDR" dmcf-ptype="general">배우 선우용여가 오랜 시간 가슴에 묻어왔던 아들의 아픈 과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e2dfb5d8602be707fd1d45db6f6e137284def9fccaa2aaf6e76c138acdd5c55" dmcf-pid="z19chqUZwM"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10년 만에 한국 온 아들 안고 공항에서 펑펑 운 선우용여의 사연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10년 만에 한국을 찾은 아들과 손주를 기다리며 복잡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14ac8105395af9e5779d04b781183d919a8ed96f3c9d5be6c8158d85592746a" dmcf-pid="qt2klBu5mx" dmcf-ptype="general">선우용여는 “LA에 살 때 8년 동안 한국에 오지 않았다. 이번에 아들이 오는데 손자는 한국이 처음이라 옷도 미리 준비해놨다”며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이민 갈 때는 한국이 뭔지도 모르던 아이들이었는데, 지금은 K팝 덕분에 한국을 안다”며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92ca871db8369116bf3f474f4db5a4bff17d8c624eebd5c065a7a07086c9c8f" dmcf-pid="BFVESb71mQ" dmcf-ptype="general">그러나 대화는 곧 아들의 힘들었던 과거로 이어졌다. 선우용여는 “내가 2년 동안 돈을 한 푼도 보내주지 않았다. ‘네가 알아서 살아라’고 했다”며 “난 고생한 줄도 몰랐는데, 나중에 딸 연재에게서 아들이 아파트도 다 뺏기고 집이 없어졌다는 얘길 들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0ba66702134c78a9c7dc37c26b83dbf25ad7a31221a79fc824572f0454268f" dmcf-pid="b3fDvKztrP" dmcf-ptype="general">당시 아들은 고3 시절 생활비를 받지 못해 반려견과 함께 차에서 생활해야 했다고 한다. 선우용여는 “개랑 둘이 차에서 자면서 개밥을 사 먹이고, 본인도 개밥을 먹었다더라. 그런데도 나한테는 한 번도 말하지 않았다”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860e3cfc5476d87765ff55174d506b0df40730fbd71f26035cf42218cb9c719" dmcf-pid="K04wT9qFD6" dmcf-ptype="general">그는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너무 미안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며 “그 후에 3년쯤 지나 아파트를 마련해줬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9p8ry2B3D8"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토리아 베컴, 또 고부갈등? 아들에 SNS 차단 당했다 “화해할 생각없다”[Oh!llywood] 12-24 다음 ‘흑백요리사’ 이모카세 “한복만 40~50벌, 잘 때만 빼고 계속 입어”(남겨서 뭐하게)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