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아들 수면 교육 '가혹' 지적에 남편 김영훈 등판…"3일 만에 패턴 되찾아" 작성일 12-24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EH3eQ9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77fd12f169998e32d17a39c926e13d49ec5bfa5d057282b617abcc0ba626dc" dmcf-pid="KLDX0dx2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보라와 아들./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202142829yzhg.png" data-org-width="640" dmcf-mid="qR3PJSIk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202142829yzh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보라와 아들./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0cc71f61bc7735720269e8f3f61df496d29a1b97a434dfa30d93a664e294b4" dmcf-pid="9owZpJMVm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황보라가 아들 우인 군의 수면 교육 과정을 공개했다가 일부 누리꾼의 지적을 받은 가운데, 남편 김영훈 씨가 직접 해명에 나서며 상황을 일단락지었다.</p> <p contents-hash="a9834ecdef61136aca53e84e516f95f6337b3ca3c70017e96bc0c09fb244ef62" dmcf-pid="2gr5UiRfml"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황보라의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밤샘 육아 제발 그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황보라는 수척한 모습으로 "우인이가 새벽 2시에 깼다"며, 아들이 한 시간 가량 오열하는 바람에 2시간의 사투 끝에 겨우 잠들었다는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6bc859239070069f1d98bf768862723c6b3f24a295748d71b971d19aad6f1c2" dmcf-pid="V2RrlBu5rh" dmcf-ptype="general">그는 "악재다. 하와이 여행부터가 잘못됐다. 여행 가서 아팠지 잠 못 잤지. 와서 또 아팠지. 나 미치지"라며 육아로 인한 수면 부족을 고백했다. 이어 "우인이가 한 번씩 깬다. 가드를 빼야 된다고 해서 뺐는데 거기서 한 번 떨어졌다. 또 저를 찾는다. 누가 있어야지 잠을 잔다"며 전문가를 다시 소환했다.</p> <p contents-hash="c11ad7eb913238167ac437d94c2666b69daea4fa8ad3ca5406e95546422b890d" dmcf-pid="fVemSb71wC" dmcf-ptype="general">수면 전문가는 해외여행과 18~24개월 사이에 찾아오는 '재접근기'가 겹쳐 수면 패턴이 무너진 것이라고 진단하며 "집이 안전하다는 걸 알려줘야 한다"고 조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74d72553890b65014ea60b96630f566427adabd06bc8d1930636d2f01a0345" dmcf-pid="4fdsvKzt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황보라가 아들 우인 군의 수면 교육 과정을 공개했다가 일부 누리꾼의 지적을 받은 가운데, 남편 김영훈 씨가 직접 해명에 나서며 상황을 일단락지었다./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202144117azru.jpg" data-org-width="640" dmcf-mid="BtBijXWI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202144117az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황보라가 아들 우인 군의 수면 교육 과정을 공개했다가 일부 누리꾼의 지적을 받은 가운데, 남편 김영훈 씨가 직접 해명에 나서며 상황을 일단락지었다./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73623e5aea192fe2444e41851686c6f965e968c1bd6912d1f15c1344a3ab31" dmcf-pid="84JOT9qFIO" dmcf-ptype="general">교육이 시작되자 우인 군은 방 밖으로 나간 엄마를 찾으며 서럽게 울었으나, 이내 스스로 잠드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영상 공개 후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비판적인 반응이 나왔다. "저렇게 할 필요 없다", "조금만 말 더 통하면 금방 분리수면 될 텐데 아이가 엄마를 원할 때는 그냥 같이 주무시라", "엄마 편하자고 아이를 힘들게 하는 거 같다" 등 아이가 겪는 스트레스를 우려하는 댓글이 쏟아진 것이다.</p> <p contents-hash="eab4af93fc230e0db8754cb55b53f2a00b0c22830afc662ade5c66768599d704" dmcf-pid="68iIy2B3ss"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남편 김영훈 씨가 직접 댓글을 남겨 진화에 나섰다. 김 씨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염려 덕분인지, 다행히 우인이는 수면교육 시작 3일 만에 편안한 수면 패턴을 되찾았다"며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d638781f9c97fa97a657716edbb773b84fc83cbefd580c26460c6054d0695cd" dmcf-pid="P6nCWVb0Om"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저와 같이 잘 때는 자주 깨서 힘들어했는데, 지금은 푹 자고 일어나니 낮 컨디션도 훨씬 좋아져서 밥도 잘 먹고 더 신나게 놀고 있다"며 교육의 긍정적인 효과를 강조했다. 또한 "걱정해주신 마음들 모두 감사드리며, 우인이 건강하고 밝게 잘 키우겠다"고 덧붙이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영석, 현빈♥손예진 현실 일상에 실망.."너무 별로다"[십오야] 12-24 다음 빅토리아 베컴, 또 고부갈등? 아들에 SNS 차단 당했다 “화해할 생각없다”[Oh!llywood]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