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담, 오랜만에 공식석상… 여전한 소녀 비주얼 작성일 12-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CIH82ur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cf07ed5e2e377300ad7bd78afa0d1a46838f58c0260017c6d08a689a7c0d07" dmcf-pid="5dhCX6V7O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소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202942606chsg.jpg" data-org-width="640" dmcf-mid="HP15qgiP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202942606ch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소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6da4aa9db1ad8972fec95445f56dd98792f0322468a444671e6b3efabf88e3" dmcf-pid="1JlhZPfz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소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202943869mddt.jpg" data-org-width="640" dmcf-mid="XnvS1x8Bw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mydaily/20251224202943869md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소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329e70866342d289bd140e061efd87e6a1feafd93d9d435e1adf46b0533d489" dmcf-pid="tiSl5Q4qE1"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박소담(34)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974c7552fe10ac01ff19cd0f73b53f9b3e79a79b30d6e87b7f9a3ec5e752070" dmcf-pid="FnvS1x8BI5" dmcf-ptype="general">박소담은 20일 서울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열린 영화 '사운드 오브 폴링' 관객과 대화(GV)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7d7b444fbd485389b19ede57c3c1b53016db9e330888e8d374bfbeb4407400bd" dmcf-pid="3PrwT9qFsZ" dmcf-ptype="general">행사는 박소담의 진솔하고 깊이 있는 해석이 더해지며 예정 시간을 훌쩍 넘긴 채 풍성하게 이어졌다. 배우의 시선으로 풀어낸 영화 해석은 관객들에게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감상 포인트를 제시했다.</p> <p contents-hash="0ce1ce6c59de6ca4a3748c94acd9f0869e177ad6008be65e352ad00dd3dacd76" dmcf-pid="0Qmry2B3sX" dmcf-ptype="general">영화 '사운드 오브 폴링'은 칸국제영화제 심사위원상 수상작으로 내년 아카데미 시상식 독일 대표 출품작으로 선정됐다. 약 100년에 걸친 시간 동안 한 집에서 서로 다른 시대를 살아간 네 명의 소녀를 주인공으로 하며 영화 매체에 대한 실험적인 시도로 칸과 씨네필들 사이에서 다양한 해석과 담론을 이끌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5028d06fce89441786701fc85b8d13ec964190ee4eb1f5da85b9851d1ce7dd54" dmcf-pid="pxsmWVb0rH" dmcf-ptype="general">박소담은 장면 하나하나에 깃든 감정의 결과 배우로서 인물을 바라보는 시선, 영화가 관객에게 남기는 여운에 대해 자신의 경험을 더해 차분하면서도 밀도 높은 이야기로 대화를 이끌었다. 그는 "이 영화는 관객이 애써 이해하려 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흐름을 따라가게 도와준다"며 "인물들의 눈빛과 얼굴이 강렬한 인상으로 남아 마치 잔상처럼 오래 기억에 남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985dd82b013382b5635f84033601a5d76f2f2d7f476f418a4015da5e4b89f1e" dmcf-pid="UMOsYfKprG" dmcf-ptype="general">또한 연출이 인상 깊었던 이유에 대해 "100년이라는 긴 시간을 하나의 시점으로 기록하는 것은 한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이고 그만큼 바라보는 시선도 자연스럽게 달라질 수밖에 없다"며 "다양한 관점이 공존하면서도 시간을 인위적으로 구분하지 않고 흐름에 맡긴 연출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c7b450bf4a4029747307f32b3f0101f6fdb0526dcd9c3875379558a367fd419" dmcf-pid="uRIOG49UmY" dmcf-ptype="general">상영관을 나서는 순간까지 박소담을 향한 관객들의 관심이 이어졌고 즉석에서 사인을 요청하는 팬들이 몰리며 현장은 마치 사인회를 방불케 했다.</p> <p contents-hash="fdde4cd28a7afb43b216e701eba1ad3164e75f2cba9cf735e94a57623aeaf9bc" dmcf-pid="7eCIH82uIW" dmcf-ptype="general">박소담은 영화 '경주기행' 촬영을 마치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사연, 빵 100개 한꺼번에 FLEX…히밥도 놀란 '원조 먹방 퀸'의 위엄 ('남겨서 뭐하게') 12-24 다음 다이아 권채원, 스타티드엔터와 재계약...“적극 지원”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