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랄랄, 서빈이 첫 크리스마스에 식은땀… “돌잔치 다시 하는 줄” (슈돌) 작성일 12-2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jiatM6bO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3f4a9be857d9de71a57ca3b3bfa1f29df4fdb9c90e4117167504f3c646f644" dmcf-pid="tB0zc5Ghm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lgansports/20251224205237107rumv.jpg" data-org-width="800" dmcf-mid="5F0zc5Gh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lgansports/20251224205237107ru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6b9c1aa0d659c425376998a622f7091a7504e0f61a8336811c5ad2a2b7f4ee" dmcf-pid="Fbpqk1HlsS" dmcf-ptype="general">유튜버 랄랄이 딸 서빈이의 인생 첫 크리스마스를 위해 ‘엄마 모드’에 풀가동했다.</p> <p contents-hash="384c728a9ae9ca5dc29ee76db636e53eaa73d4679ac6dcaee93cfe71ced236ab" dmcf-pid="3KUBEtXSDl"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랄랄이 서빈이를 위해 특별한 크리스마스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촬영이 시작되자 랄랄은 딸의 집중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직접 자신의 히트곡을 부르며 현장을 진두지휘했다.</p> <p contents-hash="e142379f97ba297b861a729e7a02f626b7b24bd71700b7c119ff0b7bbaafa0ae" dmcf-pid="09ubDFZvDh" dmcf-ptype="general">흥을 타기 시작한 서빈이는 엄마의 끼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카메라 앞에서 신나게 반응했다. 랄랄이 “메롱~” 하고 신호를 보내자 서빈이는 지체 없이 메롱 포즈를 따라 하며 ‘연예인 DNA’를 증명했다. 이를 본 랄랄은 “너무 귀여워!”를 연발하며 연신 비명을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c97f50f05eb19c1cd4d761a1db578101e27c2df1b48304e93bb10765eb77c14" dmcf-pid="p27Kw35TmC" dmcf-ptype="general">하지만 촬영은 결코 쉽지 않았다. 랄랄은 “돌잔치 다시 하는 기분이다. 식은땀이 난다”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딸의 컨디션과 촬영을 동시에 챙겨야 하는 현실 엄마의 고충이 그대로 드러난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d619aaceff7c1d0b7f0f12e191c02319a5c25d3044da44cf7c5435fe1bb9701d" dmcf-pid="UVz9r01yrI" dmcf-ptype="general">이를 VCR로 지켜보던 김종민은 “잡지 화보 같다”며 서빈이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분위기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짧은 촬영이었지만, 서빈이는 표정·제스처·집중력까지 척척 해내며 존재감을 뽐냈다.</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ufq2mptWsO"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니, 고척돔 복도마저 런웨이 만드는 ‘인간 샤넬’의 위엄 12-24 다음 김지민♥김준호, 결혼 5개월 만에 '수면이혼'…"각방 안 쓰면 진짜 이혼" (A급 장영란)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