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피치 26점 합작' 흥국생명, IBK 꺾고 시즌 첫 3연승 작성일 12-24 6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12/24/0001319054_001_2025122421161303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흥국생명 선수들이 2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흥국생명이 이번 시즌 첫 3연승 행진을 벌이며 3위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br> <br> 흥국생명은 오늘(2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홈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을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꺾었습니다.<br> <br> 승점 3을 추가한 3위 흥국생명(승점 28·9승 8패)은 한 경기를 덜 치른 4위 GS칼텍스(승점 23·7승 9패)와 격차를 승점 5로 벌렸습니다.<br> <br> 경기 수가 같은 5위 IBK기업은행(승점 21·6승 11패)은 승점 7 차로 따돌렸습니다.<br> <br> IBK기업은행은 여오현 감독대행 체제에서 처음으로 연패를 당했습니다.<br> <br> 이날 흥국생명은 세터 이나연의 노련한 공격 조율로 날개 공격수 레베카 라셈(등록명 레베카·12점), 김다은(10점), 최은지(8점) 미들 블로커 아닐리스 피치(등록명 피치·14점), 이다현(9점)이 고르게 득점했습니다.<br> <br> IBK기업은행 외국인 공격수 빅토리아 댄착(등록명 빅토리아)은 18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팀 동료의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br> <br> 이날 경기는 김연경 흥국생명 어드바이저의 시구로 시작을 알렸습니다.<br> <br>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꽃보다 유빈’… 신유빈, 만리장성 격파 후 괌에서 찾은 힐링 12-24 다음 히밥, 1살 연상 노사연 훈남 외아들에 호감‥“며느리로 왔으면” 허락(남겨서 뭐하게)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