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헌드레드 "차가원 회장 불륜 카톡 모두 거짓…MC몽이 협박받고 조작"[종합] 작성일 12-2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0N0jXWI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f7ac2b7a1b5ca95d979bd10fd943ff7afbef656a932a703d38070c6042dd87" dmcf-pid="6pjpAZYC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MC몽(왼쪽)과 차가원 대표. ⓒ스포티비뉴스DB, 원헌드레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tvnews/20251224211142178bnja.jpg" data-org-width="900" dmcf-mid="4iZi5Q4q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tvnews/20251224211142178bn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MC몽(왼쪽)과 차가원 대표. ⓒ스포티비뉴스DB, 원헌드레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623b76cbeb932475ef2e6f5fe99088994295705da6a65296f6ac36f97ae8fb0" dmcf-pid="PUAUc5GhWn"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원헌드레드가 차가원 회장과 가수 MC몽의 불륜 의혹은 조작된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9bd325211911af642843b91de73d5b525cacfdd888640975f2ac4af52c80708" dmcf-pid="Qucuk1HlWi"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는 24일 "사실 확인 결과 기사 내용과 카톡 대화는 모두 사실이 아니었다"라며 "빅플래닛메이드의 경영권을 뺏기 위한 과정에서 MC몽의 조작된 카톡이 전달된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ad87e1f28502c0814945e0e03b7096c6853211a424c18ce80a4f1823ce84efa" dmcf-pid="x7k7EtXSCJ" dmcf-ptype="general">이날 한 매체는 한때 원헌드레드에서 공동 대표로 함께 몸담았던 MC몽과 차가원 대표의 불륜 의혹을 제기하며 두 사람이 나눴다는 카카오톡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b4f034da1d89e29c17de05b2705af2957c65a34c899049b22c64b1463a0ee51" dmcf-pid="yk7kzoJ6Sd"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원헌드레드는 "MC몽이 차가원 회장의 친인척인 차모 씨로부터 협박을 받고 조작해서 보낸 것이었다"라며 "당시 차 씨는 빅플래닛메이드의 경영권을 뺏기 위해 MC몽에게 강제적으로 주식을 매도하게 협박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MC몽의 조작된 카톡이 전달된 것"이라고 경영권 갈등에서 조작된 카톡이 오갔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8a8ba51d28063ed59060beba806503279572897ffc4535af4c225176879a10d" dmcf-pid="WEzEqgiPve" dmcf-ptype="general">이어 "MC몽은 보도를 확인한 후 회사 측에 미안하다고 연락했고, 당사는 차씨와 최초 보도한 매체를 상대로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예정"이라며 "당사는 아티스트와 경영진을 향한 악의적인 모함과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선처 없는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d4ce6a415d310eb9dce8a295a796155c76e92f91afdbbaeaffe39633d2083ff" dmcf-pid="YjzEqgiPlR" dmcf-ptype="general">MC몽 역시 자신이 조작해 보낸 문자라고 인정했다. MC몽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가원 삼촌이 저에게 2대 주주를 유지시켜줄테니 함께 (회사를) 뺏어보자며 보낸 가짜 서류, 저에게 지분을 넘기자고 한 주주명부와 주식양도 매매 계약서 자필 계약서"라고 서류 및 계약서 사진을 공개하며 "전 차가원 회장을 지키고 싶은 마음으로 회사를 떠난 것"이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6774cb5c655b97f7723bb93bb81420058802a1c37b08f63170ce078d74db1284" dmcf-pid="GAqDBanQlM" dmcf-ptype="general">이어 "제 카톡에도 없는 문자, 그리고 제가 방어하기 위해, 속이기 위해 만든 문자들을 다시 재해석하고 그 문자를 또 자깁기해서 기사화시켰다"라며 "맹세코 그런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적도 없으며 전 그 사람 가족 같은, 지금도 120억 소송 관계가 아니라 당연히 채무를 이행할 관계"라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f0389486b0c8d26ce7c87a136edbf2680c60581500f7ff1f7216d9ea74e3d870" dmcf-pid="HcBwbNLxlx" dmcf-ptype="general">또한 MC몽은 "차가원 친구를 제가 조작하고 절 협박하고 자기 조카의 회사를 뺏으려는 자에게서 지켜내고 싶었다"라며 "모든 카톡이 조작인데 제가 뭐가 두렵겠나, 전 매일매일 왜 이렇게 잡음이 많은 걸까"라고 결백을 읍소했다. </p> <p contents-hash="c80fbe489cb98f84a479b66b466a170918f00590f4e463a7816c6eaf6d8d3ca6" dmcf-pid="XkbrKjoMSQ" dmcf-ptype="general">MC몽은 건강 등을 이유로 원헌드레드를 떠났다. 차가원 회장은 MC몽을 상대로 지난 6월 120억 원의 대여금 반환 청구 절차를 진행해 지난달 지급 명령 결정을 받았다. 채무자인 MC몽이 법정 기간 내 이의신청을 하지 않으면서 지급명령이 확정됐다.</p> <p contents-hash="e5f334e5c3402cdb499bddbf187c5a753a5230693b9c4818b88440cfd9111320" dmcf-pid="ZEKm9AgRv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랄랄-서빈 母女, 브라이언 집 출입 금지?…"노키즈존" 12-24 다음 현빈, 손예진과 청룡 시상식 후일담… “각자 팀에서 회식” 폭소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