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청룡 첫 부부 공동 주연상 수상 후 각자 갈길 갔다('채널십오야') 작성일 12-2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ASMIrNy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2b2603bc4680a2fa11a11eb3553db730c7439bccd5e6453ad172e18b5ced79" dmcf-pid="YW8gUiRfv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tvnews/20251224210806497nbgm.png" data-org-width="401" dmcf-mid="xZHqsUFY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tvnews/20251224210806497nbg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c51f33f3e379f06c8b376e8eb9e24adedaef1b19dc41df57a0fefc08925a3c" dmcf-pid="GY6aune4ye"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현빈이 청룡 수상 이후 에피소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cb738beaafadbec28c35c2378d5844999a42b77d00b2cf173e38f86cc8d829ac" dmcf-pid="HGPN7Ld8vR"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십오야’에는 '스타 부부의 현실'이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 출연한 배우 현빈을 비롯, 우도환, 서은수, 박용우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acc5893a2ae2f4f788c3914c3e6504e131f2ced31610d1a96a5d566baa0b5d71" dmcf-pid="XHQjzoJ6WM" dmcf-ptype="general">이날 나영석 PD는 현빈에게 최근 청룡영화상 최초로 부부가 남녀주연상을 수상한 것을 언급했다. 나 PD는 "그런 거 너무 멋있다. 부부가 청룡영화상 갈 준비를 같이 해서 나가는 건가”라고 물었다. 이에 서은수가 대신 “숍이 다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873fb729dc2a6482198f284bc8a40096d0ad3854ab1275748d5d21490792832" dmcf-pid="ZXxAqgiPWx" dmcf-ptype="general">이날 현빈은 “인기상은 투표로 하는 거니까 전날 결과를 알았다. 그냥 그러고 갔는데 그렇게 결과가 나오니까 너무 좋았다”고 밝혔다. 이에 나영석 PD는 “그날 밤 끝나고 와서 같이 한잔 했나”라고 묻자, 현빈은 “그날 밤에도 서로 각자 팀에”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a46df849cd6f5ab40e3c8ac4e46ca4cb64b98719172a3615352ad2a04be85f68" dmcf-pid="5ZMcBanQhQ" dmcf-ptype="general">나영석 PD는 “내가 상상한 부부랑 너무 다르다. 너무 별로다. 되게 로맨틱한 걸 상상했다”라며 실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f7eb3cff5e45f1932ab5efdcb74a0d3605fac7c4e1c3b7ec328d5b467e05da" dmcf-pid="15RkbNLx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tvnews/20251224210807840yshx.png" data-org-width="405" dmcf-mid="y3irVkNd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spotvnews/20251224210807840yshx.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e34b5faf39ab5e2ab99a8ff44c38d54ed4f4cf85e3a8e7d90d14eaa10ea7f42" dmcf-pid="t1eEKjoMy6" dmcf-ptype="general">현빈은 “저도 상상은 했었다. 근데 현실은 그게 아니다. 끝나고 각자 그 작품을 위해서 고생한 사람들이 같이 축하를 해주는 자리들이 있다 보니까 각자 그 시간이 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ae6f0f027e2c1a41be00cc4ff92e4a6cb9b537dfa77b73e29007e02bf19a3ae3" dmcf-pid="FtdD9AgRh8" dmcf-ptype="general">나 PD는 “그렇게 둘이 같이 상 타고 했는데도 집에 와 보면 ‘아직 안 왔네? 먼저 씻고 자야겠다’ 이런 현실 느낌인 건가”라고 물었고, 현빈은 “그런 거다. 그리고 다음날 각자 일하러. 현실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나영석 PD는 “별로다”라며 한숨을 쉬었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3FJw2caeC4"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삐약이' 신유빈 이 정도야? X-마스 팬서비스 화끈하네!…'세계 탁구 왕중왕전 금메달리스트', 일상 모습 대방출 12-24 다음 유재석, 스키즈 필릭스에 워너비 언급 "내가 되고 싶은 연예인"('유퀴즈')[순간포착]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