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이 순금 20돈씩”… 필릭스, ‘유퀴즈’서 밝힌 역대급 선물 [TVis] 작성일 12-24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PHkw35Tm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7100255b1cdf1d9822a8ae09b82065eeac2af27ed8456bda5883466939d939" dmcf-pid="xQXEr01y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lgansports/20251224213245141nguc.jpg" data-org-width="800" dmcf-mid="PpwxehsA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lgansports/20251224213245141ng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b154a8fc1bb8d15366ee674767df36aafa345bcc54992d235f5cd78dab7cb9" dmcf-pid="yTJzbNLxDD" dmcf-ptype="general">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박진영에게 받은 특별한 선물을 공개하며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de76114eb645df3c02eaf55f233e44ad94ee14c15375af99ba02656c1ac7b957" dmcf-pid="WyiqKjoMOE"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이하 ‘유퀴즈’)에는 글로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트레이 키즈 멤버 필릭스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유재석은 필릭스를 향해 “내가 되고 싶은 연예인”이라며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고, 필릭스는 수줍은 미소로 화답했다.</p> <p contents-hash="c371c2419c498eff850ef2ef34a69ae6fd11e2e102dd7e93ed2a296475630303" dmcf-pid="YM5wsUFYmk"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스트레이 키즈가 ‘빌보드 200’ 8회 연속 1위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점을 언급하며 “빌보드 70년 역사상 최초”라고 강조했다. 이에 필릭스는 팀의 성과에 대해 겸손한 태도를 보이면서도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afb304185b3eecf87fb5ea7f7b2172c2b2fc4be933e8f3ba93a4a4989bf24be" dmcf-pid="GR1rOu3GIc" dmcf-ptype="general">특히 이목을 모은 건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의 통 큰 선물이었다. 필릭스는 “식사 자리에서 박진영이 ‘선물 줄 게 있다’며 순금 20돈 기념패를 꺼냈다”며 “빌보드 1위 기념으로 제작된 것이라 포장도 굉장히 예뻤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49f4dfd733114e04a06efe267ea08bf1bd09f2675a72a03bdcd8689f5d56527" dmcf-pid="HetmI70HwA" dmcf-ptype="general">유재석이 “그럼 그건 어디에 두었느냐”고 묻자 필릭스는 “제 방 옷장 옆에 세워두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은 “인당 20돈이면 충분히 받을 만하다. 오히려 더 받아도 된다”며 스트레이 키즈의 성과를 재차 치켜세웠다.</p> <p contents-hash="c7bd0d703ed381b2b6dae192c5cf51927abb7a91f2bdfade48dd0c24817e3478" dmcf-pid="XdFsCzpXsj" dmcf-ptype="general">한편 스트레이 키즈는 빌보드 차트는 물론 미국 내 앨범 판매량에서도 최정상에 오르며 글로벌 K팝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ZJ3OhqUZDN"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함소원, 전남편 진화에 "헤어짐, 왜 이리 힘든지…고통스럽다" 토로 12-24 다음 유재석, 소개팅서 차은우 가명에 부작용 걱정 “괴리 심하면 마이너스”(유퀴즈)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