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보단 같이”…B1A4, 장수 그룹이 사는 법 [이슈&톡] 작성일 12-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AP9AgR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24072ee3ae805fb75d98c5ae41997debd0eeadc68f87688678975161965444" dmcf-pid="HrcQ2cae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daily/20251224213751565hbnp.jpg" data-org-width="650" dmcf-mid="W79q3eQ9T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daily/20251224213751565hbn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f53ce289992196b288349039f9ae89542825d5984f631b9237296cad7250fb" dmcf-pid="XmkxVkNdS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그룹 B1A4(비원에이포)가 전 소속사를 떠나, 그들만의 회사를 설립하면서 팬들의 안도감도 더해졌다. 선례인 그룹 하이라이트 등의 굳건한 네임드 존속과 마찬가지로, 데뷔 15주년을 맞은 이들의 수명도 안정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c4fb32575d379f6a42237a0954b61fea6c61c0f27695ca88706db79ea00be86" dmcf-pid="ZsEMfEjJhs"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W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3일 B1A4(신우, 산들, 공찬)와의 전속 계약 종료를 전하면서 당분간은 그룹 업무를 지원, 협력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a6c7bb34ae22028fa7e98a0802b664d3e94b7d25d39ba37a59a6397a0013142" dmcf-pid="5ODR4DAiCm" dmcf-ptype="general">B1A4는 2011년 4월 데뷔부터 지금까지 WM엔터테인먼트와 14년 간 인연을 이어왔다. 그런 그들은 비로소 회사를 떠났고, 자정 공식 계정을 통해 크리스마스 스냅을 공개하며 그룹은 지속된다는 사실을 공표했다.</p> <p contents-hash="20596e3514b63b7b890156fbf9332981328b0f899ae4067c063f285fc27e4031" dmcf-pid="1Iwe8wcnvr"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전 소속사를 떠나 '비원에이포 컴퍼니'를 설립했다. 이는 지난 22일 법인 등기부등본을 통해 확인된 바, 세 멤버는 사내 이사이자 아티스트로 회사 경영을 이끈다. 매니지먼트는 히읗피읖 측에서 담당한다.</p> <p contents-hash="750ed46e44b33578bbcbbffa1ef9a3333f9d986723d48958dafb743fcd094029" dmcf-pid="tCrd6rkLhw" dmcf-ptype="general">이에 관련해 그룹은 "저희 비원에이포 3명은 앞으로도 팬들 곁에서 꾸준히 활동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비원에이포컴퍼니를 설립하게 됐다. 새로운 도전인 만큼 설레고 두렵기도 하지만 멤버 셋이 서로 의지하며 잘 헤쳐 나아가려고 한다. 저희들의 앞날에 바나(팬덤명)분들도 늘 함께 해주셨으면 한다.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팬들에게 보답하는 비원에이포가 되겠다.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달라. Let's fly B1A4"라는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40dbe296171a499d3b39707a3a640bba4e87b045c02e1e22522b6e0fb87f19f" dmcf-pid="FhmJPmEolD" dmcf-ptype="general">아이돌들은 자신을 창출한 전 소속사를 떠나, 개인별로 다른 소속사로 이적하거나 자신의 이름을 내건 개인 소속사를 설립하는 등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개 중 B1A4는 흩어지기보다 함께 뭉치는 방향으로 새 소속사를 설립한 선택지다. 앞서 하이라이트도 이처럼 자신들만의 독립 기획사를 차린 바, B1A4의 본격적인 경영, 아티스트 활동 병행을 향한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53b06924d393ea40ef22cdbe90d823c7afbc6e3718cc23fa22a18e9fa7e9bb8f" dmcf-pid="3lsiQsDgSE" dmcf-ptype="general">이들은 데뷔 15주년을 앞뒀으며 이를 기념해 앨범, 콘서트, 전시회 등을 준비했다. 팬덤은 이 같은 B1A4의 굳건한 선택에 더할 나위 없는 응원 메시지를 보내는 분위기다.</p> <p contents-hash="d9a3beaf11c4adf704ee53cd4245acaaa8e2392e534c2c7e2f4116728dda6ece" dmcf-pid="0SOnxOwayk" dmcf-ptype="general">선례인 하이라이트 역시 여전히 굳건하게 존재감을 이어가는 바, 어느 덧 데뷔 15주년으로 가요계에서 브랜드네임을 지키는 이들 역시 앞날은 탄탄대로일 터. 그룹 신화 등이 20년 넘게 브랜드를 지키는 것마냥, 이들 역시 함께이면서 때론 개별로 빛나는 커리어와 삶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447c07cc9a0ac89fc1497f08670b8226e6305f7c1eb473a40aed6e5045b95a" dmcf-pid="pIAP9AgR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daily/20251224213752898yrof.jpg" data-org-width="658" dmcf-mid="YrcQ2cae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tvdaily/20251224213752898yro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bc03919839f3d7028ad9ea1299ce38f027e7572bdad16535524e184a0b0564" dmcf-pid="UCcQ2caeW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uhkxVkNdh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되돌아본 2025] 준우승 아쉬움 딛고…“내년이 우승 적기” 12-24 다음 ‘저체중’ 신지, ♥︎문원과 결혼 앞두고 건강 경고등..“60kg까지 찌우라고” ('어떠신지')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