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숙, 문유석 작가에 예언 "판사 그만둬도 돼···드라마 작가 중박 이상 칠 것"('유퀴즈') 작성일 12-24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TPivCES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1bea2323ca3fbfc0ce0ca9ca1ac22b89ce9d7386e96f62403c058d906e370a" dmcf-pid="KlN3BanQ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poctan/20251224221704754xodv.jpg" data-org-width="530" dmcf-mid="B68hG49U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poctan/20251224221704754xod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6813175d808e23d3fec36e91b559430a94cde275f5fb9060616393ff7faf82" dmcf-pid="9Sj0bNLxhs" dmcf-ptype="general"><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p> <p contents-hash="d372c132de6dd37762cee039c4ffaa75a3c77fa81c0e118ab8716a7ee978e381" dmcf-pid="2vApKjoMhm"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드라마 대가 김은숙이 문유석 작가의 작가로서의 역량을 확실히 말해주었다.</p> <p contents-hash="0857ef1d6760384bf8ef38faf7217787e6c2e88b312a56ca360b970415c9b1cd" dmcf-pid="VTcU9AgRyr" dmcf-ptype="general">24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글 쓰는 판사로 알려진 문유석 작가가 등장했다. 판사로서 국민 법 정서에 와닿는 글을 쓰던 그는 '미스 함무라비'로 드라마 작가로 데뷔했다. 당시에는 판사와 작가로 겸업하던 그는 사실 김은숙 작가에게 많은 바를 시사 받았다고 한다.</p> <p contents-hash="2dac51621799b5eef9d5a5c96f231a4f672fd02f149912518b014360558575f2" dmcf-pid="fyku2caeCw"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김은숙 작가한테 속성 과외를 받았다는데”라고 물었다. 문유석 작가는 “제작사 대표가 저를 못 믿어서 김은숙 작가한테 초고를 보여줬다. 방송 가능하겠냐고. 김은숙 작가는 내 스승이었다. 제 원고 1~4부에 빼곡하게 빨간 펜으로 피드백을 쓰셨다. 그때 ‘미스터 선샤인’ 집필 때라 너무 바쁘실 때인데 제 원고에서 어디가 재미있고, 이런 걸 일일이 다 쓰셨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7f6f31efe928ae9ac82017608119a355375d95470ebab3c4e8490b3d8ffafcf" dmcf-pid="4WE7VkNdlD" dmcf-ptype="general">이어 판사를 그만 두고 전업 작가를 결심한 그의 마음을 확고히 만들어 준 것도 김은숙이었다. 문유석은 "변호사 걸지도 않고 작가로서 결심하니까 다들 미쳤냐고 했다"라면서 “유일하게 힘을 주신 분이 김은숙 선생님이다. 판사 그만 두고, 변호사 안 하고, 드라마 작가로 먹고 살 수 있냐, 물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662189abc6c19af98eba5b4e6564111c76103ee94ec408fcf4bec2c3edbc36e" dmcf-pid="8YDzfEjJhE" dmcf-ptype="general">문유석 작가는 “김은숙이 ‘진지한 대답을 원하냐. 하세요. 중간 이상은 하실 거 같아요’라고 하는 냉정한 대답에 오히려 힘을 주는 이야기였다. 더 용기를 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dca9e87a83f9949e7c08a43413a53f4ab843d60d7347e432be5e1c40a3a722b1" dmcf-pid="6Gwq4DAiyk"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스키즈 필릭스 "母와 라오스 봉사활동, 너무 행복했다" [종합] 12-24 다음 유재석, 조세호 빈자리에 어색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이젠 혼자"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