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둘째 낳고 싶지만… 내년 마흔다섯, 쉽지 않다” (장공장장윤정) 작성일 12-24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vBX6V7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26c4545c4610be4213682701380ed6e45d1d3279b2321ab4c332cb0baf32ec" dmcf-pid="53TbZPfzE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lgansports/20251224222436901babw.jpg" data-org-width="800" dmcf-mid="XowthqUZ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lgansports/20251224222436901ba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a8abf2166b4521514fdd848fe6115b321c4217e2e1730b39cdc017d6203de5" dmcf-pid="10yK5Q4qwh"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홍현희가 둘째 계획을 두고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fa0f4836e6549916bee5e7dabda4f5cac46ef71bab16d37b0f1482405f5f905" dmcf-pid="tvE5I70HDC" dmcf-ptype="general">24일 장윤정의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배란부터 착상까지│3040 부부를 위한 임신 출산 육아 고민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홍현희와 이은형이 출연해 임신과 출산, 육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838e216f945478875450ad02c35d801664aa6779e37427e3cf2c657ba5624a3c" dmcf-pid="FTD1CzpXOI"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아들 준범 군을 언급하며 “지금 네 살인데 너무 예쁘고, 아이를 낳았다는 것 자체가 아직도 감동”이라며 “그때부터 둘째 생각이 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첫째를 낳고 나서 ‘내가 이런 일을 해냈구나’라는 놀라움도 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0680ddfdb7570d5cb7233342865a8cd1b7d1d8f1abe62019448ed69cf889f1f" dmcf-pid="3ywthqUZOO" dmcf-ptype="general">그러나 현실적인 고민도 함께 전했다. 홍현희는 “둘째를 낳고 싶긴 한데 과연 생길지도 의문”이라며 “내가 내년에 마흔다섯이다. 덥석 낳는다고 다가 아니지 않느냐. 잘 키우는 것도 중요하다”고 조심스럽게 말했다. 그는 “현실적으로 누군가의 조언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1a0ac0859b52712dbeb0d52f3fb0106bf4d0120e21d927b5c3e5de1c959cc01" dmcf-pid="0WrFlBu5ss"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장윤정은 “임신 계획이 있다면 병원에 가서 정확한 검사를 먼저 해보는 게 좋다”며 “만약 둘째를 가질 생각이라면 시기를 더 미루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이어 “나는 계획 임신이었는데 산부인과에서 ‘스치면 임신될 몸’이라고 할 정도였다”고 자신의 경험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093bd66414ccc6f3cb3d82e7691ae56ef39a7c6a409bb7948c915fe4ad83a8f" dmcf-pid="pYm3Sb71wm" dmcf-ptype="general">이은형 역시 “둘째를 너무 낳고 싶지만 나이가 걸린다”며 “현실적으로 고민이 된다”고 공감했다. 그는 “육아를 함께 해주는 모습을 보니 또 낳아도 괜찮겠다는 생각은 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UGs0vKztrr"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폭 논란 조세호' 유재석, 빈 자리 거론 "나 혼자 북치고 장구친다"('유퀴즈') 12-24 다음 이승철도 '깜짝'…김성수, 데이트 도중 ♥박소윤에 "주머니 손 넣어" 매너남 (신랑수업)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