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선전 32강 첫날, 한국 8명 중 3명만 16강行...신진서 25일 출격 작성일 12-24 6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12/24/2025122420054604157dad9f33a29211213117128_20251224223617168.png" alt="" /><em class="img_desc">박정환(오른쪽) 9단이 세계기선전 32강에서 쉬하오훙 9단에게 승리했다. 사진[연합뉴스]</em></span> 한국이 제1회 신한은행 세계기선전 32강 첫날 경기에서 부진한 출발을 보였다. 24일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대회에 한국 기사 8명이 출전했으나 박정환·한승주·박진솔 9단만 16강에 진출했다.<br><br>한국 랭킹 2위 박정환은 대만 1위 쉬하오훙 9단에게 중반까지 밀렸으나 상대의 중앙 대마 사활 착각을 틈타 역전, 151수 만에 불계승을 거뒀다. 랭킹 21위 한승주는 중국 탄샤오 9단과 312수 접전 끝에 흑 반집승을, 랭킹 22위 박진솔은 일본 이야마 유타 9단을 202수 만에 꺾었다.<br><br>반면 랭킹 3위 변상일은 대만 라이쥔푸에게, 6위 안성준은 중국 양카이원에게 각각 불계패했다. 12위 이창석은 중국 랭킹 1위 딩하오에게 반집 차로 석패했고, 7위 김지석과 31위 허영락도 탈락했다.<br><br>25일 32강 2일차에는 신진서 9단을 포함해 7명이 출전한다. 신진서는 중국 리쉬안하오 9단과 맞붙는다.<br><br>한편 세계기선전 우승 상금은 연간 세계대회 중 최고액인 4억원이다. 관련자료 이전 '유퀴즈' 김풍 "20대 때 월 매출 10억 달성..과거 침착맨 욕해"[★밤TView] 12-24 다음 국내 최초 안무 시상식 ‘2025 코레오어워즈’, 2026년 1월 24일 개최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