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김성수, 소개팅녀 바람까지 막아주는 배려… “목도리는 커플템NO” (신랑수업) 작성일 12-2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JmivCEE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7d801e851e3a2e9c86b5e7f67e68ebcc02af5ff43939297821c717908b9365" dmcf-pid="2JisnThD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lgansports/20251224225747442szcm.jpg" data-org-width="800" dmcf-mid="KEcyk1HlO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4/ilgansports/20251224225747442sz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98758b498d9767e7587ce4dc0ac16fa7b5dbb69c306bcd842df848f016defba" dmcf-pid="VinOLylwOX"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성수가 소개팅녀 박소윤과의 데이트에서 자연스러운 배려와 센스로 설렘을 안겼다. </div> <p contents-hash="f38767e181fe9c2d079acba3bafe9aa7c84bae0085bddb704d8d1a75c33a1c92" dmcf-pid="fnLIoWSrmH"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채널A 예능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에서는 김성수가 띠동갑 소개팅 이후 박소윤과 다시 만나 정식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놀이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며 한층 가까워진 분위기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542604ce047e37663fb4fd7d40604ac0e0d2a7ccc4d5efcd16912ce24277be0" dmcf-pid="4LoCgYvmIG" dmcf-ptype="general">추운 날씨 속 김성수는 박소윤에게 핫팩을 건네는가 하면, 바람이 불자 자연스럽게 몸으로 바람을 막아주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를 지켜본 여성 MC들은 “저런 배려가 진짜 설렌다”, “몸이 먼저 움직이는 게 포인트”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승철은 “후배한테 배워야겠다”며 농담을 던졌고, 스튜디오는 웃음으로 가득 찼다.</p> <p contents-hash="d83482a7387a6cb582646384f174b449c612eb3c1c4ca32c4c368c880d6541a4" dmcf-pid="8Uux7Ld8rY" dmcf-ptype="general">앞서 김성수는 선물로 목도리를 준비하며 또 한 번 센스를 발휘했다. 같은 디자인에 색상만 다른 두 개의 목도리를 꺼내자 박소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출연진들은 “이건 커플템 아니냐”며 분위기를 몰아갔다. 김성수는 “취향을 몰라서 두 개를 샀다”며 거듭 해명했지만, 박소윤이 “그럼 둘 다 가져도 되냐”고 묻자 잠시 당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af251f95fcd1c125ea6996aa0007c735812b7770f5d079fda7298a5ac0d7e00" dmcf-pid="6u7MzoJ6sW" dmcf-ptype="general">결국 박소윤은 어두운 색의 목도리를 선택했고, 김성수는 “둘 다 해도 된다”며 끝까지 해명 아닌 해명을 이어가 현장을 폭소케 했다. MC들은 “의도 없어도 설레게 하는 스타일”, “이게 진짜 연애 고수의 센스”라며 호평을 보냈다.</p> <p contents-hash="a602f7298ff1250c8902ccf733a1228b4697fab42bdca36dc96b7ac89df6ac63" dmcf-pid="P7zRqgiPOy" dmcf-ptype="general">데이트 내내 김성수는 “주머니에 손 넣으라”며 박소윤을 챙겼고, “우리를 시샘해서 바람 부는 거 아니냐”는 재치 있는 말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었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순수하다”, “이제 감정이 시작된 것 같다”며 두 사람의 관계 변화를 주목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QzqeBanQIT"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흥국생명, IBK기업은행 완파하고 3연승 12-24 다음 현빈♥손예진, 첫 부부동반 ‘청룡’ 주연상인데..“서로 각자 팀과 축하, 다음 날도 출근”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