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용병 선수 구성 완료…올러 재계약 작성일 12-24 46 목록 프로야구 KIA가 2026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습니다.<br><br>KIA는 24일 올 시즌 팀 내 최다 11승을 거둔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와 재계약하고, 위즈덤 대신 새 외국인 타자로 메이저리그 통산 450경기에 출장한 해럴드 카스트로를 영입했습니다.<br><br>아시아 쿼터제로 호주 국가대표 출신 내야수 제리드 데일까지 품은 KIA는 다음 시즌 네일, 올러, 카스트로, 데일까지 네 명의 외국인 선수와 동행합니다.<br><br>#KIA #프로야구 #올러<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한화, '폰세·와이스 대체' 외국인 투수 '화이트' 영입 12-24 다음 샌디에이고 단장, "송성문, WBC 출전 적극 지지" 12-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